환경도서 - 지구 2027년을 읽고 환경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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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9-20

지구 2027년을 읽고 환경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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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독후감>
지구 2027년을 읽고
나는 작년 알뜰 시장에서 환경도서를 5권을 샀다. 왠지 모르게 재미있게 보이고 또 흥미로 왔다. 그 책은, 그 것이 기회가 되어서 읽게 되었다. 내가 이 책을 처음 접한 시기는 5학년 때쯤이었다. 지구 2027년. 왠지 아파하는 지구의 모습이 떠올랐다. 그리고 스모그 현상이 자주 일어나고 오존층 파괴가 오래 전 일 일 것 같은 2027년. 바로 내가 커서의 얘기이다. 겉 표지에 보이는 아이는 왠지 불행하고 또 불편해 보였다. 그리고 옆에 있던 식물은 불쌍했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난 자연을 사랑하고 또 지킬 줄 아는 사람인 석이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만약 나라면 쓰레기 냄새가 나는 아버지를 많이 싫어하고 피했을 것이고 나까지 냄새가 날까봐 전염병 환자처럼 취급하는 모습이 떠오른다. 그리고 석이는 부지런하다고 생각했다. 아버지를 생각해서 새벽에 나가서 빈 병을 모았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아버지를 도와서 미화원 일을 하는 것이 보기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은지를 생각하는 마음이 보기 좋았다. 석이가 2027년에 가자, 공장에서 폐수나 해로운 것을 아직도 내보낸 다는 것이 마음이 아팠다. 그리고 뼈가 녹아서 키가 8센티미터나 줄었다는 사람을 보니 너무 가슴이 아프고 자기 해로울 짓을 하는 그럼 사람들이 미워졌다. 그리고 그 아주머니가 너무 불쌍했고 또 처절했고 꼭 우리 엄마가 그렇게 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가슴이 조마조마하고 또 수그러들었다. 그리고 나는 꼭 이 아주머니를 이렇게 만든 사람들은 꼭 나중엔 이렇게 된다고 알려주고 싶다. 정 모른다면 아주머니께서 드신 물을 먹은 쥐를 보여 주어서 어떻게 되는지 또 얼마나 잘못을 했는지 깨우쳐 주고 싶었다. 그리고 그 신생아가 너무 불쌍했다. 꼭 내 아이로 느껴져서 더 슬퍼졌다. 그 신생아는 또 폐수 때문에 그렇게 됐는데 산모가 오염된 식수를 먹어서 그렇다고 한다. 아직 아기 티를 벗어버리지 않은 아이가! 이 천사가 이렇게 되다니 마음이 쓰렸다. 아직 척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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