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독후감>
지구 2027년을 읽고
나는 작년 알뜰 시장에서 환경도서를 5권을 샀다. 왠지 모르게 재미있게 보이고 또 흥미로 왔다. 그 책은, 그 것이 기회가 되어서 읽게 되었다. 내가 이 책을 처음 접한 시기는 5학년 때쯤이었다. 지구 2027년. 왠지 아파하는 지구의 모습이 떠올랐다. 그리고 스모그 현상이 자주 일어나고 오존층 파괴가 오래 전 일 일 것 같은 2027년. 바로 내가 커서의 얘기이다. 겉 표지에 보이는 아이는 왠지 불행하고 또 불편해 보였다. 그리고 옆에 있던 식물은 불쌍했다.
처음 이 책을 접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