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지구가 심술났어요 지구가 심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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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7-01

지구가 심술났어요 지구가 심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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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심술났어요..


대충 짐작이 간다.
환경문제에 대한 책이 아닐까 싶다.
그대로 적중했다.
이번 책의 주인공은 다른 책과 달리 까만 새와 흰 새가 주인공이 되어 환경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워줬다.
너무나도 정확해서 나도 놀라게 되었다.
나도 모르게 고개가 떨구어졌다.
우리는 모르겠지만, 우리의 환경파괴로 인한 생물들의 피해는 무지막지하게 컸던 것이다.
그것도 모르고, 우리는 항상 길에 쓰레기를 버리는 일이 습관화 되어있었고, 음식물은 항상 남아 돌았고, 쓰레기를 줍기보다는 버리기를 잘 하는듯 싶다.
물론 나도 예외는 아니다.
바로 코 앞에 쓰레기통이 있어도 나도 모르게 자연히 쓰레기가 길로 떨어져 버린다.
무의식이라고 해야할까? 습관중에 일어나는 무의식적인..
그래서 그런지 이번 책은 나에게 크나큰 충격과 타격을 주었다.
환경문제에 대한 책은 싫어했지만, 집에 먼지만 쌓여가는것이 안에 내용도 궁금해서 그냥 들춰본것이 이렇게 독후감까지 이어질 줄이야..
어른들이 버리는 담배꽁초에 불이 붙은 산..
그 산으로 인해 자신의 집을 떠나가야하는 생물들의 슬픔..
그 슬픔을 우리는 겪지 못했기에, 아니 그렇게 생계를 이어나가지 못하고 불로써 쓰러지는 나무에 깔려 죽어가는 개미들의 아픔을 알지 못하므로 우리가 이렇게 습관적인것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나는 자연스레 환경파괴에 대한 의문점이 많이 남았다.
지금도 많은 의문점이 남기는 하지만 우선은 그 의문점보다는 환경파괴의 심각함이 먼저 아닐까 싶다.
지금 이 시각에도 그 책의 내용을 떠올려본다면 세계 어디에서든지 모두 일어날 수 있는 일 아닐까?
그래서 더욱 소홀해 질수 있는 것이 당연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 앞으로는 쓰레기를 줄이도록 노력해봐야겠다.
월드컵같은 때의 내 마음처럼 이제는 쓰레기에대한.. 환경에 대한.. 작은 생물들을 위해 내 마음을 잡아야겠다.
이번 책은 나에게 크나큰 깨달음을 주었다.
앞으로는 환경파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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