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을 읽고 나서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

독후감 > 환경도서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을 읽고 나서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hwp   [size : 25 Kbyte]
  465   4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2-03-12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을 읽고 나서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도서명 :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
지은이 : 지구를 위한 모임
옮긴이 : 노혜숙
출판사 : 현판사

어느 수업시간.. 환경에 관한 것을 배우고 있을 때였다.
선생님께서는 환경오염에 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해 주셨다.
그리고 일본의 어느 환경 오염 사례를 들려 주셨다.
이따이이따이병.. 이 병으로 오래 전부터 많은 일본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며 죽어갔다고 한다.
예전 형광등이 개발된지 얼마 안되던 시절... 사람들은 사용한 형광등을 함부려 버려댔고, 그 형광등에 밀봉되었던 수은이 물속에 녹아들어, 그 물을 마신 사람들이 결국 그 끔찍한 병에 걸리게 된 것이다.
덧붙여 선생님께서는 ‘환경을 보호하는 데 힘써야 할 것’ 이라고 강조하셨다.
그 이야기를 듣고 나는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이라는 도서를 빌려 보게 되었다.
그 책 또한 ‘숨겨진 독극물을 조심하라’고 말하고 있다.
농약이나 수은 등은 우리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에게 매우 치명적인 독극물이라 했다. 특히 ‘수은’은 금속성분으로서 체내에 축적되어 결국은 사망하게 된다고 한다.
어떤 학생이 사과를 껍질재 먹다가 사망하였고, 어떤 여인이 농약을 뿌리고 돌아와 아이에게 젖을 먹어는데 그 아기가 경련을 일으키며 사망했다는 이야기..
끔찍했다.. 인간을 위해 만들어진 도구가 인간을 죽이는 살인 도구로 돌변하다니..
이 세상 모든 농민들에게 농약 많이 뿌리지 마세요 라고 외치고 싶다.
풍선을 날려 보내지 말자는 내용의 글도 있었다.
사람이 마시면 목소리가 재미나게 변하는 헬륨가스.. 그 가스로 가득찬 풍선 때문에 죽어가는 생물들이 있다고 한다.
1985년 뉴저지 해안에서는 야윈 향유고래가 죽어 있는 것이 발견되었는데. 그 몸속에는 자그마치 90센티미터의 리본이 달린 풍선이 들어있었다고 한다.
조그마한 상품 하나 선전하는 데만 해도 몇천개, 수만개 풍선이 하늘에 띄워지기 일쑤인데... 최근의 사람들은 그 풍선들이 다른 생물들에게는 위험물이 될 …(생략)




환경도서지구를살리는50가지방법을읽고나서지구를살리는50가지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