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지구를 치료하는 약사를 읽고 지구를 치료하는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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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17

지구를 치료하는 약사를 읽고 지구를 치료하는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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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치료하는 의사
‘지구를 치료하는 약사’ 책을 읽고 독후감을 씁니다.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지구를 치료하며 약을 뿌리고 다니는 걸로 예상을 했었는데 그게 아니 였습니다. 약사 아버지가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것입니다. 저도 환경동화를 즐겨 보는데 이 책은 재미보다는 많은 깨들음을 얻게 해줍니다. 식목일은 전국적으로 산불이 제일 많이 나는 날이라 합니다. 나무를 심어 산을 푸르게 가꾸겠다는 마음은 좋지만 작은 실수 때문에 산불이 나고 맙니다. 그래서 식목일은 나무고 많이 생기기도 하지만 많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엘리뇨?라니냐의 뜻은커녕 들어본적도 없었습니다. 지구온난화 현상을 엘리뇨라 하고 지구저온화 현상을 라니냐라고 합니다. 지구는 엘리뇨는 있지만 라니냐가 별로 일어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엘니뇨가 발생하는 해는 유난히 날씨가 덥고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하는데 정말 이번 여름에는 비가 많이 왔습니다. 영국에서는 스모그로 인해 4천명이 죽었다 합니다. 심각성을 느끼게 해주는 죽음의 안개입니다. 우리나라는 스모그가 그리 심각하지 않아 죽는 사람이 없서서 참 다행입니다. 그래도 한가구에 차가 한 대 이상있으니.. 저도 버스에서 나오는 연기를 마셔본적이 있는데 목이 계속 따갑고 기침만 했습니다. 생선을 먹을때마다 자꾸 걱정이 듭니다. 공장폐수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서 중금속이 생선에 농축되고, 그 생선을 먹게 된 사람들이 병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사람들이 환경오염시키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다시 보복을 당하게 되는 것 이지요. 하지만 저는 억울합니다. 공장페수를 버리는 것도 아니고 차를 끌고 닫니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준영이네 할아버지는 농약중독으로 쓰러지셨습니다. 그 쌀을 먹는 나도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 도 대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란 말인가?!’
저는 비맞으며 친구들이랑 노는게 좋은데 산성비 때문에 이제 그러지도 못 합니다. 대머리 될 수도 있으니까요. 고업제 피해자인 분이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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