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치료하는 의사
‘지구를 치료하는 약사’ 책을 읽고 독후감을 씁니다.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지구를 치료하며 약을 뿌리고 다니는 걸로 예상을 했었는데 그게 아니 였습니다. 약사 아버지가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것입니다. 저도 환경동화를 즐겨 보는데 이 책은 재미보다는 많은 깨들음을 얻게 해줍니다. 식목일은 전국적으로 산불이 제일 많이 나는 날이라 합니다. 나무를 심어 산을 푸르게 가꾸겠다는 마음은 좋지만 작은 실수 때문에 산불이 나고 맙니다. 그래서 식목일은 나무고 많이 생기기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