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진짜진짜 억울한 동물나라 이야기를 읽고 억울한 동물나라

독후감 > 환경도서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진짜진짜 억울한 동물나라 이야기를 읽고 억울한 동물나라 .hwp   [size : 25 Kbyte]
  69   1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2-06-27

진짜진짜 억울한 동물나라 이야기를 읽고 억울한 동물나라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진짜진짜 억울한 동물나라 이야기를 읽고

나는 방학 숙제로 환경독후감을 쓰게 되었다. 그래서 좀더 의미있는 환경도서를 뽑아야지 하며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역시 이 책을 뽑은 것을 조금도 후회하지 않게 되었다.
이 이야기는 인간들의 환경오염으로 인한 자연의 심각성에 대해 쓴 이야기다. 물론 자연이 제자리에서 움직여 우리에게 해를 끼치는 쪽으로 돌고 있다는 내용도 빠지지않고 다뤼어 지고 있다. 나는 항상 환경도서를 읽으며, 정말 우리지구가 이러다간 큰일나겠구나 하며 혼자 조마조마 하곤 했다. 하지만, 그것도 며칠이지, 조금만 지나면 책에서 말 한대로 ‘나 하나쯤이야.’ 하곤 했다. 나는 내 행동에도 속상하지만, 내 생각에서 더 속상했다. 누가 자신의 마실 물에 독약을 뿌리겠는가? 이렇게 생각하면 정말 환경보호는 쉬울 것이다. 하지만 물 잔은 여러 개이고 독약을 처리하려면 돈이 많이 드는데, 내 손에는 독약이 들려있다고 가정해보자. 그렇다면 독약을 슬쩍 남이 컵에 넣어두면 안전하다고 생각해 넣어버릴 것이다. 하지만, 나중에 와보니 컵들의 자리가 바뀌어 있고, 난 물을 마실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될 때. 과연 그는 그의 행동에 잘했다고 느낄 것인가? 약간 과장된 이야기이지만, 말하자면 그렇다는 것이다. 환경오염이란, 돌고 돌아 결국에는 자신에게 돌아온다고 한다. 우리는 이런 것을 빨리 앞서서 환경오염을 막아야 할 것이다.
산업혁명이다, 정보화혁명이다 하면서 사람들은 인류에게 편리함을 주는 대신, 자연에겐 쓰레기같이 더럽고 폭탄처럼 위험하기까지 한 폐기물을 안겨준 것이다. 자연은 인간에게 모든 물질을 제공했지만, 선물로 쓰레기를 받았다. 나라도 자연이었다면 불같이 화를 내 인간들을 다 죽여버렸을 것이다. 하지만 자연은 나와 달리, 너무나 착해서 인간에게 많은 기회를 주었다.
“나는 스스로 정화를 할 수 있어. 그러니 조금만 오염시키면 내가 알아서 처리할게.”
“괜찮아. 다음부터 그러지 마. 이번엔 내 친구들이 많이 죽은 것 …(생략)




환경도서진짜진짜억울한동물나라이야기를읽고억울한동물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