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도 환경보호, 밖에서도 환경보호
며칠 전에 땀을 뻘뻘 흘리다가 시원한 냇가 생각이 나서 탄천에 갔어요. 갈 때는 기분이 좋았는데, 탄천에 도착해서 그 좋은 기분은 금방 사라져 버렸어요. 탄천에서는 퀴퀴한 냄새가 나고, 눈 앞에 더러운 이끼가 보였어요.
`정말 지구가 오염이 됐구나!`
실감이 났어요.
제가 읽은 환경동화 `꿈돌이의 초록별`에도 오염된 강물이 나왔어요. 자연이네 가족은 시골길을 걸으면서 강물이 오염된 것을 보고 무척 놀랐어요. 자연이의 아빠 이대로씨는 화까지 난 모습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