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최열 아저씨의 지구촌 환경이야기를 읽고 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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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15

최열 아저씨의 지구촌 환경이야기를 읽고 최열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이 책은 현재 환경 운동 연합에서 활동 중이신 최열 아저씨께서 쓰신 책이다. 최열 아저씨가 현재 환경 운동을 펼치고 있으신 분이라서 그런지 이 책에선 어려운 환경문제가 알기 쉽게 쓰여져 있고, 죽어가는 환경을 위해서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을 생활 속에서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전세계의 환경 문제를 짚어 보면서, 다른 나라 사람들은 환경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가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살피며, 환경을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환경 운동에 대해서 알려 주고 있다.
이 책은 크게 공기이야기, 에너지 이야기, 생태계 이야기, 먹을거리 이야기, 쓰레기 이야기, 물이야기 로 나누어져 있어서 이에 해당하는 오염 실태와 방지 대책 등을 소개 하고 있다.
첫 번째 파트인 공기이야기는 다른 이야기보다 더 친숙하게 다가왔다. 왜냐하면 작년에 학교에서 환경 수업중에 보았던 미세먼지에 관한 내용이 실려 있었기 때문이다. 집 안 공기를 맑게 하기 위한 여러 방법도 익혀 두었다. 물론 근본적인 대책 방안이 훨씬 더 필요 할 것이지만 말이다. 또한 화학 시간에 배웠던 산성비 피해의 심각성에 대해서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다. 산성비 때문에 심하게 부숴진 조각상을 보면서 섬뜩한 마음이 들었다. 오존, 이상기온 현상, 황사 등 공해의 문제는 특히 세계가 함께 책임을 져야 한다고 느꼈다. 최근엔 세계 여러 나라들이 모여서 환경을 위한 조약을 맺는 일이 많이 있다. 따라서 이것을 실제로 실천하는 우리들이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야 할 것이다.
에너지 부분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체르노빌 사태에 관한 내용이다. 체르노빌 사태는 1986년 소련에서 핵발전소가 폭파한 사건으로 이 사건 때문에 세계 곳곳이 방사선 물질의 오염에 노출되게 되었다. 가장 화가 났던 내용은 체르노빌 사고후 독일이 방사능에 오염된 우유를 처리했던 방법이다. 독일은 분유로 만들어 창고에 쌓아 놓은 이 오염된 물질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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