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파차마마를 읽고나서 파차마마

독후감 > 환경도서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파차마마를 읽고나서 파차마마.hwp   [size : 28 Kbyte]
  84   0   500   2 Page
 
  _%
  등록일 : 2011-03-11

파차마마를 읽고나서 파차마마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파차마마>를 읽고나서...
이 책은 UNEP(유엔 환경 계획)와 세계 각국의 환경 연구가들이 힘을 합쳐 만든 <지구 환경 보고서>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특히 전세계 젊은이들이 보낸 자기 나라의 환경에 관한 이야기와 시, 사례, 그림들 등이 실려 있어서 구체적인 사실이나 실제로 겪고 있는 어려움도 알 수 있었다. 그 한 예로 1980년대에 인도의 한 공장에서 새어 나온 유독 가스 때문에 2,500명이 목숨을 잃고, 35만 명이 호흡기 질환과 복통으로 고생했으며, 지금까지도 후유증을 앓고 있는 사람도 있다고 실려 있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정말 산업의 발달이 우리에게 좋은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산업의 발달로, 공장에서 쉽게 물건을 만들어서, 쓸 수 있지만 조금이라도 잘못되면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 사람을 죽일수도 있는 공장이 과연 사람의 생활을 편리하게 할 수 있을까? 또 요즘 우리나라는 그리 심하지 않지만 산업이 더 일찍 발달했던 유럽의 나라들은 스모그로 많은 피해를 본다고 한다. 어른들이 생각하지 않았던 환경 때문에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은 어린이이다. 어린아이는 아직 호흡기가 미흡하기 때문에, 어른보다 더 큰 영향을 받는다. 또한 오염된 물 때문에 12억 명이 건강을 잃고, 해마다 5세 이하 어린이 1,500만 명이 죽어가고 있다니, 정말 놀랐다. 물 하나 때문에, 그렇게 많은 인구가 건강을 읽고 어린이들이 죽어가고 있다니, 정말 이제 물을 비롯한 환경을 오염시키는 공장이 무서워지기까지 한다. 그리고 물을 물 쓰듯이 쓴 덕분에 우리나라도 물 부족 국가로 분류되었다. 물이 부족하면, 결국 오염된 물을 쓸 수 밖에 없을 텐데, 내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고 생각하니,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느낄수 있었다. 그리고 1992년 알래스카에 배가 침몰하여 기름이 누출되면서 바다에 넓게 퍼진 기름은 그 일대의 수많은 생물들을 죽음의 구렁텅이로 몰아 넣었다. 기름에 온 몸이 절어 시커멓게 변해 버린 새가 날지도 못한 채 서서히 죽어가는 모…(생략)




환경도서파차마마를읽고나서파차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