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풀씨를 읽고 환경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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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16

풀씨를 읽고 환경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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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씨...풀씨는 유명한 작가가 쓴 글은 아니다. 그렇다고 환경 연구가가 쓴 글도 아니다. 풀씨는 보통 사람들이 쓴, 그런 글이다. 풀씨는 풀꽃세상이라는 환경 단체가 쓴 글로 나는 아버지의 추천으로 가입했다. 풀씨는 풀꽃상이라는 상을 주는데, 내가본 풀씨의 풀꽃상은 지렁이가 받았었다. 지렁이가 먹이사슬의 최하위층에서 흙을 부드럽게 만들고 기름지게 만들다가 여러 다양한 포식자들을 만족시키거나 식물의 자양분으로 살신성인하는 장엄한 최후에 대한 감동과 인간의 생태계 파괴로 인해 사라져 가는 데 대한 사과와 애정의 마음으로 그 상을 줬다고 한다. 이 책에는 이번 풀꽃상을 수상한 지렁이 에 대해 소개해 주고 있었다.
지렁이... 지렁이는 빈모강(?毛綱)에 속하는 환형동물을 총칭해 이르는 말이다. 한지로는 지룡(地龍)이고 우리말로는 `디룔이`, `지룡이`,`지릉이`,라고 불렸다. 전세계 약 3100종이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약 60종 내외가 있다. 지렁이는 보거나 들을수 없는 대신에 빛과 진동에 민감하다고 한다. 길쭉한 몸에 앞뒤고 입과 항문이 있고 32체절과 37체절 사이에 환대가 있다고 한다.
성사초등학교 3학년 안소연은 지렁이를 왜 싫어하는지, 지렁이도 우리랑 같은 생명이라고, 이제부터 지렁이가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것처럼 앞으로 지렁이를 사랑하고 보호 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김종란 이라는 분은 지렁이보다 사람이 더 징그럽다고 했다. 그리고 황창연 신부님은 지렁이와 함께 살기 위한 음식물 발효통과 지렁이 통을 나눠주고 계신다고 했다. 지렁이 통은 집에서 꽃이나 나무를 키우시는 분들에게 좋은 것인데 질 나쁜 흙과 지렁이를 같이 넣어 그 흙을 꽃집에서 파는 질 좋은 흙으로 바꾸는 것이다. 하지만 지렁이 통에 지렁이가 싫어하는 음식물을 넣으면 지렁이가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하라고 했다. 뿐만 아니라 이해철이라는 분은 다단식 화분에 대해 글을 쓰셨는데 2층 화분을 통해 집안에 지렁이가 살구 있는 공간을 마련하자고 했다. 다단식 화분은 화분을 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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