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하나가 모두가 되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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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9-17

하나가 모두가 되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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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모두가 되어

"지구가 오염되었어! 맘 놓고 살 곳이 없어!"
사람들이 말할 때마다 나는,
`그렇지만 어딘가는 깨끗한 곳이 있을 거야.`
하는 희망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가족과 함께 동해 바다에 가서 큰 실망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동해 바다의 모래 사장에는 온갖 쓰레기들이 널려 있었고 바닷물의 색깔도 내가 생각했던 파란 색이 아니었습니다. 나는 너무 놀라서 입을 다물 수가 없었습니다. 아름다운 동해 바다를 생각하면서 며칠 동안 가슴이 설레이며 떠난 여행이었기 때문입니다.
집에 돌아와서 저는 여름 방학 숙제를 하려고 `꿈돌이의 초록별`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깨끗한 바다가 남아있다는 사실을 알고 안심을 했습니다.
자연이네 가족은 밤섬이라는 곳에 갔는데 그 곳은 청정해역이라고 합니다. 물이 맑아서 자연이는 가족과 함께 파래와 굴, 미역을 따 먹었습니다.
나는 참 부러웠습니다. 밤섬을 미리 알았다면 엄마 아빠를 졸라서 동해 바다에 가지 않고 밤섬으로 여행을 갔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 나라의 다른 바다가 모두 더러워졌다면 밤섬도 언제 오염될지 모릅니다. 나는 빨리 우리 나라에 있는 한 사람 한 사람, 손에 손을 마주 잡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바다가 깨끗해지면 또 깨끗한 땅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책 속의 영만이라는 아기는 환경 호르몬 때문에 입이 없게 태어나서 우유를 조금 빨다가 하루가 지나고 죽었습니다. 영만이가 너무 불쌍했습니다.
우리가 자꾸자꾸만 샴푸, 퐁퐁, 합성 세제를 쓰고, 공장 아저씨는 폐수를 버려서 강물과 탄천, 숲이 더러워져서 환경 호르몬이 생겼습니다.
저는 다행하게도 씩씩하고 밝게 태어났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태어날 아기들은 지구가 자꾸 오염이 되어서 영만이처럼 태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 하나가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리면 안되겠습니다. 저 하나가 아무 데나 버린다면 다른 사람이 피해를 입습니다. 내가 먼저 버리면 다른 사람도 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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