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달팽이”를 읽고...
우리 주변에는 신비스러운 것이 너무나 많이 있는 것만 같다. 이를테면 동물, 식물, 광물 그 밖의 자연들조차 이러한 신비스러움으로 꽉 차 있다. 시골에서 자란 투박한 잡초 한줄기도 학교 앞 플라타너스의 새벽이슬조차도 신비스럽기 그지없지만 정작 이런 것들은 쉽게 지나쳐 버리기 일쑤이다,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 스티븐 호킹 등 우리가 천재라 부르는 과학자, 물리학자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바로 끝없는 탐구 정신과 작은 것에도 호기심을 갖고 있었다는 것 아니었던가. 우리가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