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한강에사는 철새와 물고기를 읽고 한강에 사는 철새와 물고기를 읽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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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0-23

한강에사는 철새와 물고기를 읽고 한강에 사는 철새와 물고기를 읽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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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한강은 내가 아는 강 중 대표적인 강이다. 전에 나는 남한강, 북한강으로 나뉘어져 있기 때문에 남한의 강, 북한의 강인 줄 알았다. 북한의 강이 남한에 있나, 하며 의아해하면서도 말이다. 역시나 I-book으로 온 책이었다. 사실 나는 책이 얇아 금방 읽을 수 있겠다 싶었다. 그런데 책 겉넓이가 넓다. 얇은 줄 알았지만 얇진 않았다.
한강에 때때로 오리 비슷한 새들이 떠다닌 건 1학년 때쯤 몇 번 본 적이 있었다. “뭐, 그냥 오리겠지. 아님 청둥오리나.” 이런 생각으로 그냥 넘어가 버린 나였다. 기억에는 내가 본 중에 오리만이 기억되고 있다. 그러나 그 강에 살고 있는 철새나 물고기가 과연 얼마나 될까나, 했다. 새보다는 물고기에 관심이 있었긴 했지만 말이다. 굳이 관심이라기보다는 물이 현재 맑은지, 그러니까 그런 물엔 어떤 물고기들이 살지가 궁금했던 것이다. 궁금한 건 아니지만 그냥 알고 싶었다.
참붕어, 잉어 등. 다양한 물고기들이 많았다. 모래무지같이 맑은 물에만 산다는 물고기도 있다고 한다. 은어가 뛰노는 맑은 한강.. 그것이 꿈은 아니라 하니 다행이라고 생각되었다. 전에 불과 4종밖에 발견되지 않았던 물고기들이 많이 종류가 늘었다고 하니 기뻤다. 한강이 점점 깨끗해지고 있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비록 사람들이 노력하기 시작한 것이 늦기는 했지만, 한강이 깨끗해진다니까 좋았다.
내가 1-2학년 때쯤, 어디서였는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 한강을 보았다. 그 때는 점심때가 약간 지난 때쯤이었다. 강물이 햇빛을 받아 반짝이며 출렁거렸다. 예뻤다. 마치 제일 맑은 물이 흐르고 있는 강이라도 된다는 듯이.
한강이 점점 깨끗해지고 있다. 그렇다면 전에 봤던 그 아름다운 강을 다시 한 번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햇빛을 받지 않아도 시원하게 반짝이는 강.. 이젠 그런 강을 볼 지도 모른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강. 아니, 강 뿐 아니라 우리 환경.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 환경을 지키는 데 나도 노력해야겠다. 우리 강…(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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