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할미꽃은 봄을 세는 술래란다를 읽고 할미꽃은 봄을 세는 술래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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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9-16

할미꽃은 봄을 세는 술래란다를 읽고 할미꽃은 봄을 세는 술래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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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은 봄을 세는 술래란다.

사람의 나이에도 향기가 있습니다. 가족 사랑의 소중함을 알고, 그 사랑 속에서 우리의 삶은 진실로 아름답고 향기로워질 수 있습니다. 이 말은 이 책의 첫 장에 나와있는 말이다. 이 책은 할미꽃의 전설을 다시 풀어본 책이며, 할머니의 손녀 사랑을 알 게 해주는 책 인 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의 이름은 은지 이다. 은지에게는 할머니가 계시는데 할머니는 항상 은지를 엄마보다 더 자상하게 돌봐 주시고, 아빠보다 더 알뜰히 귀여워해 주신다. 은지의 엄마가 은지를 귀찮아 하시면 할머니가 대신 은지를 데리고 놀아주시고 아빠가 은지를 야단이라도 치시면 할머니께서는 은지의 아빠를 나무라며 은지를 달래주시는 좋으신 할머니이다. 그런데 은지는 궁금하게 있었다. 은지가 나이를 먹고 자랄수록 할머니의 키가 점점 더욱더 작아져 간다는 것이다. 은지는 할머니께 물었다. 할머니는 은지가 할머니의 나이를 다 빼앗아 먹어서 그렇다고 답해 주었다. 옆에서 들으시던 은지 엄마는 은지가 모를까 봐 다시 잘 설명해 주었다. 은지는 할머니의 키가 자꾸만 작아지는 게 싫다며 할머니에게 나이를 나누어 주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그뒤 은지는 계속 키가 더 자라게 되었고 할머니는 키가 더 작아져 갔다. 그런데 은지는 할머니에게서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알았다. 할머니의 키가 작아져 갈수록 할머니의 말씀이나 생각들도 자꾸만 옛날 시절로 되돌아 가는 것이다. 은지는 할머니께서 옛날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 즐겁게 지내시는걸 기뻐하였다. 은지는 할머니의 지혜와 사랑 그리고 나이를 받으며 행복하게 살았다. 그리고 은지는 할머니와 같은 또래 동무처럼 소꿉놀이도 하고 숨바꼭질 놀이도 하며 놀았다. 그리고 수수께끼 놀이를 하며 놀기도 하고 가위 바위 보 놀이를 하고 놀때도 있다. 그러면서 할머니는 은지 만해지셨다가 얼마뒤에는 은지보다 더 작은 또래의 어린애 모양이 되어갔다. 그리고 말씨나 몸짓, 하시는 노릇들도 은지보다 더 어린 아이들을 닮아 가셨다. 은지는 할머니가 계속 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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