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환경가족의 신나는 여행을 읽고 환경가족의 신나는 여행을 읽고

독후감 > 환경도서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환경가족의 신나는 여행을 읽고 환경가족의 신나는 여행을 읽고-.hwp   [size : 16 Kbyte]
  25   0   500   2 Page
 
  _%
  등록일 : 2010-07-21

환경가족의 신나는 여행을 읽고 환경가족의 신나는 여행을 읽고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어 준
‘환경가족의 신나는 여행’을 읽고.

도서관 여름 독서교실로 인하여 많은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마침 독후감도 써야 되어서 환경에 관한 책을 찾아보았다. 그런데 그 중에서 환경가족의 신나는 여행이란 책이 내 눈에 띄었다.
상희와 상우네 가족은 설악산으로 여행을 떠났다. 하지만 엄마의 욕심으로 여행을 망치고 말았다. 집안의 큰 쓰레기인 곰인형, 낡은 쿠션, 전화기, 화장품 병 등을 가다가 아직 쓰레기 종량제를 실시하지 않는 곳에 슬쩍 버리려는 것이었다. 아빠도 처음에는 반대했으나 결국 엄마의 고집에 두 손을 들었다.
그리고 엄마느 수돗물은 믿을 수 없다면 천연 암반수를 한 박스 사오셨다.
드디어 차가 출발 하였다. 얼마쯤 가다보니 고속도로 휴게소가 있어 쉬고 가게 되는데...
그 고속도로 휴게소 안에 엄마는 자기가 먹고 난 음식찌꺼기를 자기가 치우는 것은 당연한데, 청소부인 줄 알고 도지사에게 따졌다. 하지만 책임자가 오자 이 분이 도지사님인 걸 알고 부끄러워했다.
‘참,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직위에 따라 대접이 달라지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만약 도지사님이 청소부였더라면 어땠을까?’
휴게소에서 잔뜩 망신을 당한 상희, 상우네 가족은 그렇게 망신을 당하고도 고집을 피우는 엄마 때문에 한적하고 인적이 드문 국도의 큰 소나무 밑에 쓰레기를 버렸다. 그런데 엄마가 한번 운전을 해 보겠다고 하여 운전을 하다 거름더미를 차가 흠뻑 뒤집어 쓰게 되어 가까운 개울에서 세차를 하였다. 그런데 어느 청년 세사람이 다가와 이렇게 사체를 하면 되냐고 혼이 났다. 다시 여행길을 떠나던 상희와 상우네 가족은 휴게소에서 어떤 아이들이 차가운 물에 발을 담그고 무언가를 하고 있는 것이 눈에 띄었다. 그 아이들은 그린 스카우트 단체의 환경파수꾼인데, 스스로 환경을 보호 할 뿐만 아니라 감시 활동도 한다고 매점 아주머니께서 말씀해 주셨다. 또 3,4 학년이지만 환경오염을 조사하는데는 어른보다 더 까다롭다고 하셨다. 나는 …(생략)




환경도서환경가족의신나는여행을읽고환경가족의신나는여행을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