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환경도서 파차마마를 읽고나서 파차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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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0-18

환경도서 파차마마를 읽고나서 파차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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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차마마>

이 책을 읽고나서 내가 살고 있는 이 땅이 나로 인해서 참 많은 고통을 받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잠시 해 보았다. 그리고 잠시의 고민이 있었다. 내가 편해게 살아가는것과 환경이 편안하게 살아가는 것 이 둘중에 고르라고 한다면 나는 어떤 것을 골라야 할까? 하는 고민 말이다. 사실 이 둘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였는지 모른다. 그런데 늘상 하는 말처럼 내 자손들을 위해서는 내가 나의 편리성을 조금은 참고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 본다. 왜냐면 내가 지금 생활하고 있는 것이 너무나 불편하거나 그러진 않다. 그리고 지금의 아름다운 환경도 볼 수 있지만 내가 나의 편리성만을 위해서 자연을 여기서 더 파괴해 나가면 내의 후손들은 이런 환경을 하나도 볼 수 없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펐다. 바다에 가면 마음이 확 트인 기분이 들고, 산에 올라가면 마음이 시원해 오는데 맑은 바닷물에 들어가서 노는 추억들이 나에게는 아주 많이 있고, 그래서 여름휴가가 기다려지는데 자연이 망가져 버리면 늘상 집에서나 혹은 도심 안에서 오락실에나 가고 영화를 보거나 하는 식의 휴식밖에 할 수 없다니 얼마나 많이 마음이 아프던지.. 지금부터 조금씩 내가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해 보아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요즘 들어서 유난히 겨울이 춥지 않고, 눈도 많이 오지 않는다. 이런 것이 지구 온난화 현상이라고 한다. 우리들이 그동안 생각지 않고, 써 오던 스프레이에서 나오는 물질들이 우리의 지구를 황폐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사막화 현상도 참 무서웠다. 지구가 점점 사막처럼 변해간다고 생각하면 정말 끔찍하다. 내가 좋아하는 눈도 많이 오지 않을 것이다. 겨울이라는 것이 없어질지도 모른다. 손에 봉숭아 물을 들일 수 없을정도로 식물들이 땅에서 자랄 수 없을 것이다.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해 본다. 우리가 지금 이 정도로 세상을 발전 시켜 놓았으니 이 보다 더 많이 발전시키면 좋은 사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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