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차마마>
이 책을 읽고나서 내가 살고 있는 이 땅이 나로 인해서 참 많은 고통을 받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잠시 해 보았다. 그리고 잠시의 고민이 있었다. 내가 편해게 살아가는것과 환경이 편안하게 살아가는 것 이 둘중에 고르라고 한다면 나는 어떤 것을 골라야 할까? 하는 고민 말이다. 사실 이 둘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였는지 모른다. 그런데 늘상 하는 말처럼 내 자손들을 위해서는 내가 나의 편리성을 조금은 참고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 본다. 왜냐면 내가 지금 생활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