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환경독후감 시민을 위한 환경 이야기 환경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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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0-07

환경독후감 시민을 위한 환경 이야기 환경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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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후감
* 시민을 위한 환경 이야기

사람이 있는 곳에 쓰레기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담과 이브가 무화과나무에서 과일을 따먹었다면 먹고 남은 과일 씨는 버렸을 것이다. 이것도 오늘의 개념에서 보면 쓰레기일 것이다.
맞는 말이다. 어떤 음식도 100% 다 먹을 수는 없고, 어떤 물건도 끝까지 사용하기는 힘들다. 어느 정도 남는 부분은 있게 될 것이고, 그것이 곧 쓰레기가 된다.
쓰레기 문제는 모든 나라가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문제이다. 선진국이라고 해서 쓰레기가 많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 나라의 하루 평균 쓰레기 발생량은 얼마나 될까? 하루에 생활 쓰레기만 하더라도 7만여 톤이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솔직히 7만여 톤이라고 하면 어느 정도인지 감이 안 잡혔다. 그런데 이 쓰레기의 양은 4.5톤 트럭으로 1만 5천 대의 양이며 서울에서 대전까지 한 줄로 늘어 설 수 있는 트럭 숫자라고 한다.
게다가 여기에 산업 쓰레기까지 합하면 하루에 12만 톤, 연간 4천만 톤에 달하는데, 이것은 63빌딩 40채에 해당하는 양이라고 하니,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절실히 깨달을 수 있었다.
이런 쓰레기를 나오지 않게 하는 방법은 솔직히 무리인 것 같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아담과 이브의 시대에도 쓰레기는 있었다니 말이다. 쓰레기를 완전히 없앨 수는 없겠지만, 되도록 쓰레기의 양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발생된 쓰레기 처리 문제에도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다.
이렇게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이유 중 하나가 우리의 잘못된 대부분이 귀한 손님이 오시면 `상다리가 휘어지도록` 푸짐하게 차리는 것을 미덕으로 여겨왔다. 그 음식들을 다 먹는 것도 아니고, 남은 음식들이 다 쓰레기가 되는 것이다.
현재 버려지는 음식 쓰레기의 양은 연간 8조 원에 달하며 이는 GNP 200조 원의 약 4%에 해당한다.
음식을 남기게 되면 그만큼의 경제 손실을 처리하기 위해서 소비되는 돈까지 합한다면 음식을 남겨서 버리는 것은 곧 돈을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인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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