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환경오염`푸른 물 푸른마음`을 읽고 푸른물 푸른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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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25

환경오염`푸른 물 푸른마음`을 읽고 푸른물 푸른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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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푸른 물 푸른 마음’을 읽고...

상신초등학교 4학년 김 유라

하루가 다르게 환경 오염의 심각성이 크게 번져가고 있는 이 시점에 해결책은 없을까 생각 하였다.
평소 환경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도서관으로 가서 환경에 대한 책을 골랐다.
`환경 이야기`란 제목의 책이 유난히도 이끌렸는데, 책의 제목처럼 자연 속의 여러 가지 환경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중 ‘푸른 물 푸른 마음`의 작은 제목이 눈에 띄었다.
이야기의 첫머리는 봄비가 세상에 내려와 겪게되는 이야기로 되어있었다.
이 글의 주인공 봄비는 많은 이들에게 대단한 존재로 여겨졌다.
거북 등처럼 갈라진 땅을 적셔 주고, 꽃과 나무들에게 생명을 이어주는 일을 하니 대단한 존재가 아니겠는가?
말라만 가는 제비꽃도 봄비 덕에 이제는 다시 설 수 있게 되었다.
힘센 비가 내려오자 봄비도 떠내려 만 갈 수 밖 에 없었다.
제비꽃은 봄비에게 사람들은 ‘물` 귀한 줄 모르고 물을 아무렇게나 써서 고운 물 도 금방 더럽게 만드니 잘 보고 고운 물 이 있는 쪽으로 가라고 말했다.
정말 맞는 말 인 것 같다.
사람들은 물을 쉽게 더럽히지만 그 에 대한 아무런 뉘우침을 갖는 것 같지 않는다.
훗날은 생각하지 않고 순간만으로 소중한 물을 더럽히고야 만다.
물은 우리에게 더없이 소중한 존재이지만 그 존재의 가치를 이해하려 하지 않으니 훗날 우리는 먹을 물조차 없어 지금의 행동들을 후회할 것이다.
한편 봄비는 점점 굵어지는 비에 흘러가 다른 봄비 친구들을 만났는데, 이렇게 계속 가다가는 사람들이 만들어 논 더러운 물에 빠져 버린다고 모두들 허둥지둥 하였다.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더러운 물이란 아마 하수구를 말하는 것 같다.
누구나 주변의 하수구를 보면 냄새나고 쓰레기로 가득 차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을 것이다. 누가 그런 곳에 가고 싶겠는가?
나라도 아마 하수구에 빠지지 않으려고 정신없이 도망쳤을 것이다.
봄비는 세제 거품으로 가득한 어느 마을의 개울물도 되어 보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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