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환경오염에대해 과학독후감

독후감 > 환경도서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환경오염에대해 과학독후감.hwp   [size : 32 Kbyte]
  154   0   500   3 Page
 
  _%
  등록일 : 2010-01-08

환경오염에대해 과학독후감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우리가 해야 할일
학년 반 번

학교 숙제를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워낙에 내가 글솜씨도 없고 해서 이런거 쓰는 것을 좀 꺼려하는 편이라서 이런 숙제를 받게 된 것이 무척 난감했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그럼 서서히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겠다.모두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는 물이 굉장히 많은데 바다의 물이 지구물의 97%를 차지하지만 바닷물은 짜서 사용할 수가 없고, 육지에 있는 물은 바다에 비해 0.1%인 아주 조금밖에 안 된다.그 물을 우리가 사 용하는 거고 극지방의 빙산이 2.9%로 제법된다고 한다. 사실 우리가 쓰는 물은 땅 위로 흐르거나 땅 위로 솟아나는 물 밖에 없는데 수 많은 생물들이 모두 이 물을 가지고 살아간다. 지구에 있는 물에 비하면 아주 조금밖에 되지 않는다. TV나 신문에서만 읽었던 재활용 비누만드는 법을 여기서 자세히 알게 됬다. 폐식용유를 모아 하얀 스티로폴 생선 상자 속에 넣어 굳게 만들면 비누가 만들어져 수질오염을 조금이나마 방지할 수 있고. 또 밀가루로 설거지를 하는거라는 것도 알게 되버렸다.
새로운 사건이 일어났다. 그 마을은 동네 우물물이나 지하수물을 먹고 살았던 사람들이 환자가 되어 병원에 나타났다. 모두 똑같이 몸에 혹이 생긴 것이다. 등이나 어꺠, 배, 다리 등에 꺼다란 혹들이 생겨서 수술을 해주곤 했다고 했다. 그것 때문에 그 동네에선 죽은 사람도 있다고 환경이는 들었다. 그리고 그들의 피 속에는 무지개색으로 예쁘게 반짝이는 유리 섬유라는게 발견됬다. 어떻게 유리가 사람 몸속에 들어갔냐고 하겠지만 동네사람들 말에 따라 땅 속을 파헤치니까 온통 유리솜 뭉치들이 쌓여 있었다. 건축 재료로 사용되던 유리 솜을 버릴 데가 없으니까, 땅에 몽땅 묻어 버렷는데 비가 오니까 물이 스며들어서 유리 섬유가 사람들이 먹는 물에까지 운반되었단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모르고 오랫동안…(생략)




환경도서환경오염에대해과학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