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환경오염에대해서 샛강을 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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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2-10

환경오염에대해서 샛강을 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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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강을 살리자


우리 인간은 문명이 발달하기 전에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함께 살아왔다. 그런데 산업이 발달된 지금 자연은 우리와 함께 죽어가고 있다. 하늘은 뿌옇게 병들어 가고 나뭇잎은 시름시름 몸살을 앓고 있으며 강물이 시커멓게 썩어 가는 그 위에서 우리는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주변의 고마운 것들에 대하여 무심히 지나치며 살아가고 있다. 공기가 없으면 죽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공기의 고마움을 느끼지 못하고, 물이 없으면 죽는다는 것도 알고는 있지만 그런 고마움 또한 잊은 채 우리는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무관심하게 살아가면서 무참히도 죽어가던 우리 자연을 이제는 다시 살려보자고 국민들이 모두 일어섰으니 늦기는 했지만 불행 중 다행한 일이다. 그러면 이렇게 더럽혀진 물을 보호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첫째, 공장에서는 폐수를 정화시켜야 한다. 물론 공장마다 정화조 시설이 없는 곳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폐수 정화에 드는 경비를 아끼려고 악덕업자들이 폐수를 몰래 강물에 방류하기 때문에 강물이 오염되는 것이다. 공장 뿐 아니라 목축업을 하는 사람들도 역시 동물의 오물을 정화시켜야 한다.
둘째, 폐유를 강물에 버리지 말아야 한다. 자동차 폐유가 강물에 그냥 버려진다는 것을 들은 일이 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양심을 잃은 사람들의 이기심 때문에 죽어 가는 강물이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셋째, 농약을 적게 써야한다. 농민들이 농약을 적게 사용하고 농약 병의 뒤처리도 바로 하여 토양과 물의 오염을 막아야한다.
넷째, 생활용수를 바르게 써야한다. 이것은 우리가 직접 참여하여 물의 낭비를 막는 길이며 샛강을 살리는 길이다. 양칫물은 반드시 컵으로 받아쓰자. 수도꼭지를 틀어놓으면 1분당 11~18L의 물이 낭비된다고 하니 전국민이 1분씩 수돗물을 틀어놓는다면 약 150만톤의 물이

낭비될 것이다. 또 설거지물도 받아쓰면 20L에 할 수 있는 일을 흐르는 물로 사용하면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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