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환경이 욱신욱신 을 읽고 환경이 욱신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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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환경이 욱신욱신 을 읽고 환경이 욱신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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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욱신욱신

짧고 간단한 멘트.
환경 독후감을 쓰기 위한 다섯 권의 책 중, 가장 내 눈길을 끈 책의 제목이다.
단 두 마디로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것을 압축해 놓았고, 또한 나 같은 중학교 3학년생의 눈길을 끈 책이며 내가 이 책을 읽고 있었을 때 어머니께서 만화를 보고있냐고 말씀하셨을 정도로 그림이 많은 책이기도 하다.
이 책에 대한 설명에 이런 말이 있었다.
어린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지식을 주기 위한 책이노라고.
나는 내 스스로 내가 어린아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 또한 이 책에서 얻은 지식이 많다.
우선 도도새와 나그네 비둘기.
인간의 그 경이로운 파괴 능력과 오염 능력에 멸종 당한 동물들이 한둘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도도새와 나그네 비둘기의 이야기는 이 책에서 처음 읽었다.
한 번에 하나의 알을 낳고, 날지 못하고, 방어 능력 없이 평화롭게 살고 있는 도도새들과 함께 피해를 입은 거북들.
뒤늦은 대처, 멸종.
200년 전 30억 마리(!)였던 나그네 비둘기들 또한, 도도새와 같은 운명이 되고 말았다.
대체 이 지구상의 어떤 동물이 50년이라는 시간 안에 30억의 생명을 죽일 수 있을지, 나는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멸종시키려고 애초에 생각을 했던 것도 아니고, 단지 잡고 잡고 또 잡다보니 거의 30억 정도나 되는 아이들이 몰살당했다는 것인데...
인간 외의 어떤 동물이 이런 엄청난 업적을 달성할 수 있었을까.
지구 온난화 문제도 그렇다.
이산화탄소와 일산화질소, 메탄, 수증기를 지난 100년간 엄청나게 증가시켰고 그 것으로 부족해 CFC라는 새로운 온실 기체를 창조해냈다.
로마 시대, 그 옛날부터 연기와 먼지가 심해서 하늘의 해가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환경을 오염시킨 전적이 있는 인간들. 그러나 또한 옛날부터 환경을 염려하신 분들이 계셨다고 한다.
하느님의 뜻 아래에서 지구의 동식물들이 인간들의 목적을 위해 사용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셨던 성 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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