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아이들이 꼬마 파수꾼을 만들어 환경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오염에 대한 방침을 세계일주를 하며 환경을 탐사하는 이야기 이다.
우리 세상에서 환경이란 생활의 큰 비중을 둘수 있다. 예컨데, 바다에서 싱싱한 물고기를 잡아다가 팔아 생활을 하는 어부가 그 중 하나이다. 그만큼 싱싱한 물고기를 잡아야 생활에 도움이 되텐데, 공장에서 흘려보낸 폐수물 덕분에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기 일쑤이다. 공장의 굴뚝 에서는 검은 연기가 담배연기 처럼 뿜어져 나오고, 삼림이 파헤쳐진다. 정말 우리가 이런 일을 벌이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