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퀴즈 - 먼나라이웃나라영국편 독후감편지퀴즈 21세기 먼 나라 이웃나라 영국

독후감 > 기타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먼나라이웃나라영국편 독후감편지퀴즈 21세기 먼 나라 이웃나라 영국 .hwp   [size : 16 Kbyte]
  73   0   500   2 Page
 
  _%
  등록일 : 2010-04-19

먼나라이웃나라영국편 독후감편지퀴즈 21세기 먼 나라 이웃나라 영국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21세기 먼 나라 이웃나라[영국]
[작가-이원복][출판-김영사]

조그만 섬나라로 시작해 의회민주주의의 시초가 되고, 나라의 몇 십 배의 식민지를 지배했던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 처음은 그냥 호기심으로 영국 편을 보게 되었다.
보다보니 우리는 단일 민족이라 간단하지만 지금의 영국이 존재하기까지의 수많은 인종과 왕들을 보니 머리가 아팠다.
침략에 침략을 거듭하며 영국은 수많은 문화와 종교를 가지게 되고, 왕도 노르망디의 왕을 겸한 왕과 프랑스인인 왕, 에스파냐인인 왕등, 수많은 나라의 왕이 있던 영국은 여러 문화가
생겨났고, 그 문화가 한데 어우러져 대영제국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최초로 의회를 만들어 왕의 절대 권력이 아닌 국민과 소통하는 나라를 만든 영국이지만
책을 읽으며 대영제국을 이루기까지의 영국은 엄청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혁명이 아닌 조금씩 옛 것을 고쳐나간 것은 본 받아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로인해 혼란이 적고 안정적인 의회민주주의를 만든 것이 아닌가 싶다.
지금은 점점 하락하는 추세이지만 사자는 늙어도 사자이기 때문에 영국은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한 때 영국의 식민지였던 나라들은 아직도 영국의 왕을 자신의 왕을 대하듯 한다고 하고,
비록 영국안의 아일랜드의 반란은 800년 동안 일어났고 지금은 휴전상태이지만, 결국은 종교문제이기 때문에 영원히 해결은 불가할듯하다.
작은 나라 영국은 나라가 작고 인구가 적다해도 막강한 힘을 지닐 수 있다는 것 알려준 나라인 것 같다.
아마 우리나라도 영국처럼 나라가 성장했더라면 일본의 식민지가 되는 비참한일이 없었을 것 같다.
지금도 늦지 않았고 우리나라는 열심히 성장하고 있으니 더욱 성장해서 영국처럼 해가 지지 않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영국인에게 쓰는 편지
한 민족이 아닌 여러 민족으로 이루어져 고생도 많았지만 결국은 엄청난 힘을 키운
나라와 국민이 편한 세상을 만든 것은 다름 아닌 자국민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왕이 당연한 시대에 조금씩 고쳐가며…(생략)




독서퀴즈먼나라이웃나라영국편독후감편지퀴즈21세기먼나라이웃나라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