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70일간의 수학여행을 읽고나서 70일간의 수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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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8-05

70일간의 수학여행을 읽고나서 70일간의 수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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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일간의 수학여행 새터 교육도서개발팀/새터

이 책의 내용에는 여러 가지가 있었지만 내가 좀 유심히 본 것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라는 속담을 예시로 든 수학공식이었다.
이 부분은 공식이라고 하기보다는 우리가 수학을 풀 때에 헷갈리면서 의심을 갖지 않고 그냥 하다 틀리는 것을 따끔히 꼬찝어 주는 부분이며 수학문제를 풀 때에도 신중함이 꼭 필요하다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부분이다. (솔직히 실수가 많은 나에게는 꼭 읽어야 할 부분이었다) 그냥 넘어갈 수도 있었던 이 부분은 예시와 함께 좋은 예들이 나와 내가 읽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 우리가 혼동하는 부분을 예로 들어보자, 첫 번째 2-8을 8-2로 착각하는 경우 누가 이것을 혼동하랴 싶지만 간혹 이런 것을 헷갈려 답을 쓰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6과 -6은 분명한 차이가 있으니 말이다. 이런 것들은 계산 과정 중 어디에 문제가 있었는지 지적을 해보아야 한다 또 틀린 곳을 발견하기 위해서 계산의 의미를 되새겨볼 필요도 있다.
두 번째 곱셈의 자리를 혼동한 것 이것 또한 덧셈 뺄셈 나눗셈 등 여러 가지 식을 내세우면 곱셈의 자리가 어디인지 간혹 헷갈리곤 한다.
이것 역시 위와 같지만 조금 더 신중히 생각해 보아야 할 부분이다.
3+2x4-7=13 이식은 보다 싶이 틀린 식이다. 하지만 곱셈의 자리를 혼동한다면 분명 이식은 맞는 식이 될지도 모른다. 제대로 계산해본다면 저 식은 13이 아닌 4가 될 것이다.
비록 내가 표현해 내는 부분은 이 2가지이지만 이 책에 나와 있는 실수 그 해답 또 해결책 등은 무궁무진하다.
착각을 일으키는 도형, 어느 쪽이 더 약은가? 등등 뒷부분은 문제와 해답 또한 수록되어 있다. 실수가 많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부분이다. 또 제일 기억에 박힌 것은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속담을 예시로 든 부분이다. 수학이 힘들다고 포기하는 사람은 끝까지 성공하지 못한다 그러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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