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7일간의수학여행을 읽고나서 7일간의 수학여행

독후감 > 수학도서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7일간의수학여행을 읽고나서 7일간의 수학여행.hwp   [size : 26 Kbyte]
  45   1   500   2 Page
 
  100%
  등록일 : 2011-05-05

7일간의수학여행을 읽고나서 7일간의 수학여행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7일간의 수학여행


처음 책제목을 봤을 때는 정말 재미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재미도 없고 조금 따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래서 겉만 보고는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 같다.
이 책은 읽으면서 정말 여행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도록 써져 있다.
1일째...7일째 해서 하루하루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여행을 하고 오전여행을 마치면 잠시 쉬어가기라는 것도 있고 오후여행까지 모두 마치면 하루 여행을 마치고 라면 총 정리되어 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수학사의 흐름- 그리스 수학자에서 현대수학자까지 라는 소제목으로 글이 쓰여져 수학자들에 대해서도 알수 있다.
아직 배우지는 않았지만 미분이 극한이라는 미묘한 실로 지탱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현대 수학에서 미분개념을 일반화하려는 시도는 계속 행해지고 있지만, 그것들이 오히려 미분이란 생각이 포함하는 풍성함을 표시하는 것이지, 뭔가 새로운 개념과 방법을 제기하고 있지는 않는다고 한다.
적분은 1902년에 발표된「 적분, 길이, 면적 」 이라고 하는 책 속에서 면적 개념의 확장으로부터 시작해 적분론을 구성했다고 하는데... 정말 이런 것들을 연구하고 새로운 것들을 발견해내는 것이 나는 너무도 신기하다.
삼각함수는 2번 정도 다시 읽었는데 용어에 대한 설명도 이해가 가지 않았고 왜 그렇게 되는 지는 이해하기 힘들었다.
그래서 삼각함수는 나중에 선생님께 여쭤보기로 하고 할 수 없이 넘어 갔다. 물론 삼각함수에만 모르는 것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 만 내가 읽었던 부분 중에서는 가장 이해하기 힘든 부분 이였다.
또, 방정식에서는 보통의 방정식은 차수가 5차 이상이면 더 이상 해의 공식이 없다는데 비해서, 연립방정식은 변수의 개수를 아무리 늘려도 행렬식을 이용하면 해를 구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여행의 마지막날....
아주 아주 유명한 수학자 2명.. 탈레스(약B.C. 624~B.C.548)와 피타고라스(약 B.C.580~B.C.500)는 거의 전설 속의 인물이…(생략)




수학도서7일간의수학여행을읽고나서7일간의수학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