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80분짜리 비디오를 가진수학자의 이야기 수학독후감 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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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7-09

80분짜리 비디오를 가진수학자의 이야기 수학독후감 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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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

16번 전휘재
`박사가 사랑한 수식`이란 이름의 이 책은 기억이 80분도 안 되는 수학자인 박사와 18세에 아이를 갖고 집에서 나와 파출부로 생활하는 `나`, 그리고 `나`의 아들인 루트의 삶을 그린 책이다. `나`의 아들이 왜 루트이냐면 머리가 너무 평평해서 박사가 지어주는 별명이다.
맨 처음 `나`와 박사는 파출부와 고용인 사이로 만나게 된다. 하지만 80분밖에 안 되는 박사의 기억으로 인해 박사는 늘 처음만나는 사이가 되어버린다. 하지만 박사는 그것을 마무하기위해 늘 자신의 옷에 메모지를 붙여둔다. 그것으로 박사는 모든 것을 기억한다. 박사의 기억이 80분인 이유는 47세에 교통사고를 당하여서 뇌기능에 손상이 돼 기억하는 뇌에 장애는 일으켜 80분만 지나면 기억은 사라지면서 47세까지의 기억밖에 남지 않게 된다. 처음 날에는(만나는 모든 날이 처음이지만) 처음부터 이름이 아닌 천화번호와 신발사이즈를 물어본다. 박사는 거의 모든 것을 숫자와 연결 시켜서 풀어버린다. 예를 들어 전화번호가576-1455라고하자 1과 1억까지의 소수의 개수가 5761455개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때 `나`는 박사가 숫자를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깨달았다.
박사는 `나`에게 아들이 있다고 하자 당장 아들을 불러오라고 했다. 아마 박사는 어린날에 혼자 집에 있는 것을 경험한 듯 했다. 그래서 불러왔더니 자신의 얼굴이 그려진 메모지에 그의 아들을 적고 (루트)라고 썼다. 이렇게 해서 모두들 다모였다. 루트는 야구를 무척 좋아했다. 박사도 야구를 좋아 하는 듯했다. 하지만 기억이 멈춰서 17년 전 선수인 에나쓰 밖에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박사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 에나쓰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루트가 야구를 좋아해서 박사와 같이 잘 나가지도 않는 밖에 나가서 야구 경기도보고 몇 년이나 멈춰있던 라디오도 고쳤다. 하지만 이런 것 때문에 박사가 병에 앓아서 눕기도 했고 그 때문에 `나`는 박사를 간호했다가 미망인(박사의 형수)에게 들켜서 한번 짤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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