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책 읽고 독서 감상문 이에요@@@ 포켓 속의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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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1-02

@@수학책 읽고 독서 감상문 이에요@@@ 포켓 속의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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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 속의 수학"을 읽고...


나는 수학이라는 과목을 정말로 싫어한다. 문제 푸는 것이 지겹고 짜증나기만 한다. 그리고 따분하기까지 하다. 학교에서 수학을 배우면 대부분 잊어 먹고, 이해도 잘 되지 않아서 고민이 정말 많았다. 하지만 내 마음 한구석에는 수학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수학에 대한 관심이 싹트고 있었다. 그러니까 수학이란 것이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도 든다는 말이다. 차분차분 공부한다면, 부담없이 할수 있는 공부하면은 나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루에 조금씩 조금씩 공부한다면 말이다.
이 책은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해주는 책인 것 같다. 내용이 짧고,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 책을 수학 독후감으로 쓰기로 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니 수학은 어렵고 복잡하며 추상적인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수학은 상식이라는 말도 있었다. 상식이라는 말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라는 뜻인데 그럼 수학을 못하는 사람은 상식이 없다는 말인가? 수학은 상식이라는 말이 이 책을 흥미 없도록 만들어 버렸다. 하지만 수학을 사물에 빗대어 나타내기도 하고, 공식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기도 하고, 우리 실생활에 응용된 수학에 관해서도 쉽게 설명되어 있을 뿐 아니라 수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내용도 많이 실려 있었다. 또한 이 책은 지루하게 글만 있지도 않고 그림이 섞여 있으며, 글씨 크기도 크고 내용도 짧았다. 그리고 글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이도 해두었다.
내가 이 책을 읽고 부끄럽지만 처음 알게된 내용은 공이 완전히 구가 아니라는 점이었다.
‘공이 둥글다’는 이 말은 옛 독일 연방 축구 감독인 제프 헤르베르거가 남긴 명언이다. 그러나 수학적으로 보았을 때 제프 헤르베르거의 생각은 틀렸다고 한다. 축구공은 완벽한 구형이 아니기 때문이다. 축구공은 여러 조각으로 이루어져 있고 우리는 그 조각들을 이은 바느질 자국을 볼 수 있다. 공에 팽팽하게 공기가 채워지면 모서리는 거의 드러나지 않고 공은 잔디밭이나 운동장을 잘 굴러가게 된다. 축…(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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