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재미있는수학여행 을읽고 재미있는수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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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2-11

재미있는수학여행 을읽고 재미있는수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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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재미있는 수학여행

인터넷에서 추천도서인 것을 보고 읽게 된 ‘재미있는 수학여행’은 수학적인 호기심을 갖게 하는 책인 것 같다.
처음에는 수학에 관한 책 이여서 재미없을 꺼라 생각했는데 읽다보니 생각보다 재미있고 신기한 내용이 많은 것 같았다.
옛날 사람들이 숫자가 없이도 계산했다는 이야기를 보면서 참 놀랐다. 그리고 까마귀가 수를 셀 줄 안다는 것도 참 놀라운 일 이였다. 사실 수를 셀 줄 아는 것이 아니라 미묘한 변화에 반응하는 것이라고는 하지만 역시 놀라웠다. 동물도 참 똑똑한 것 같다. 다음에 나도 한번쯤 실험을 해 봐야겠다.
또 이 책을 읽으면서 ‘수’ 에 대해서도 알게되었고 수에 특징들도 알게되었다. 수는 눈이나 손으로 확인할 수 없는데도 현실과 깊은 연관을 맺고 있는 것 같다.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수에 대해서 그렇게 파 해칠 수 있었을까? 지금보다 옛날 사람들이 더 많은걸 알고 있었던 것 같다. 뉴기니아 원주민들이 시장에서 ‘오코사’ 와 ‘우라펀’ 이라는 말만으로 수를 만들었다는게 너무 재밌어서 친구들이랑 해보았는데 많이 헷갈렸다. 그런데도 원주민들은 복잡하지만 간편했다고 생각했나보다. 일본에서 한손으로 10까지 표현하는것도 참 신기했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게 참 대단한 것 같다.
세계에서 처음 발견된 숫자는 지금의 숫자에 비해 참 복잡했다. 그래도 세계 문명의 4대 발상지인 곳에서 역시 숫자가 먼저 발생했다는 게 이해가 갔다. 메소포타미아는 정말 대단하다. 이집트와 중국의 숙자, 로마, 그리스의 숫자역시 대단했다. 그런데 왜 메소포타미아는 어렵게도 60진법을 썼는지 이해가 안된다. 편리하려구 숫자를 썼던 걸텐데.. 60진법이면 사용하기도 힘들고 왜우지도 못했을 것 같다.
읽으면서 중간중간 재미없는 내용도 있었지만 2진법의 원리를 이용한 놀이는 신기하기도 했고 친구들한테 해주니까 다들 신기해 했다. 2진법으로 마술처럼 사람의 나이를 맞추는게 참 신기했다. 또 주산에 대해서 나왔는데 언제쯤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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