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교실 밖 수학여행`의 내용 요약 교실밖수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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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0-12

`교실 밖 수학여행`의 내용 요약 교실밖수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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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수학 과제 (교실밖 수학여행 내용 요약)


[1]수와 집합 이야기

(1)부시맨과 염소 - 수 개념 형성과 수세기

인류가 아직 수세기를 하지 못했을 때 사람들은 일대일대응의 원리를 적용한 ??나무 눈금 새기기??였다. 염소와 나무에 새겨진 눈금을 하나씩 대응시켜 남는 눈금의 수로 없어진 염소의 수를 판정하는 것이다. 지역에 따라서는 조약돌을 사용하기도 했다. 사람들은 점차 물량의 많고 적음을 구별할 수 있게 되었고, ??수 개념??과 어떤 ??수??의 존재성을 서서히 인식하게 되었다. 이러한 수 개념이 싹트면서 자기 자신의 신체를 이용해 수를 표현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사람들은 손가락과 발가락을 순서대로 접어가며 세는 편리한 방법을 생각해 내기도 하였다. 이 방법은 수와 신체 부위를 일일이 대응시키는 것이 아니라, 수가 커질 때마다 손가락과 발가락을 하나씩 접어 가는 것으로 계통성을 가진 것이었다. 여기서 다양한 수 세기법이 나왔다.


(2)0,1,2,3,4,5,6,7,8,9는 만국 공통어 - 기수법

지금으로부터 수천 년 전 메소포타미아 지방에 살던 사람들은 상징적인 도형을 문자로 쓰다가 후에 이보다 기록하기 쉬운 쇄기 모양의 설형문자를 썼다고 하는데, 수의 기호로 1을 나타내는 ▼과 10을 나타내는 ◀두 종류를 썼다고 한다. 그들은 오늘날과는 달리 60진법을 썼으며, 위치적 기수법의 원리를 써서 큰 수도 무리 없이 나타낼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들은 빈 자리를 나타내는 기호를 갖지 못했기 때문에 수를 표기하는 데 커다란 불편을 겪었다고 한다. 이러한 숫자를 가지고 덧셈과 뺄셈 같은 간단한 산술적인 연산도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집트의 표기법은 1,10,100,1000,10000 등 단위 숫자가 커짐에 따라 계속 다른 기호를 만들어야 하고, 이들 숫자를 반복해서 배열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었다. 인도는 기원전 2세기에 이미 1에서 9까지의 수에 대응하는 각기 다른 기호를 만들었는데, 그 후 이 9개의 숫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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