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를 읽고 수학자들의 삶은 평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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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0-01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를 읽고 수학자들의 삶은 평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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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들의 삶은 평범했다?!』

‘아르키메데스, 데카르트, 파스칼...’
우리는 그들을 수학자라고 부른다. 또한, 그들의 공식과 법칙과 정리들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그들의 삶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소수의 일화만이 내려올 뿐....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
이 책은 단지 숙제 거리로 찾았지만 큰 도움이 되었다. 평소 수학에 관심은 많지만 어려운 문제에 부딪히면 밀려나는 나로써는 더욱 그랬다.
이 책은 딱딱하고 어려운 수학을 벗어나 지극히 인간적인 그들, 우리와 같이 평범한 삶을 살았던 그들을 잘 보여주고 있었다.
그 책의 내용은 모두 11명 수학의 거장들로 이루어져 있었다. 많이 들어본듯한 뉴턴, 피타고라스, 오일러, 탈레스 외에도 조금은 생소한 이름들도 있었다. 페르마, 유클리드, 가우스, 갈루아, 라마누잔, 에르디시, 헤이스케...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을 꼽으라면 단연 페르마일 것이다.

피에르 드 페르마,
그는 1601년 출생하여 1665년 사망하여 65년의 삶을 살았다. 그의 생애는 어떤 어려움도 없고 굴곡도 없던 평화로운 삶을 살았다. 그의 삶은 정말 수학과 관련이 없는 우리와 같은 삶이었다. 단지 법률가인 그였다. 그래서 우리는 그를 아마추어 수학자라 부른다고 한다.
페르마는 서른살에 툴루즈 지방의 청원의원으로 취임하였고 법률가로써 이름을 날렸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평소 관심이 있던 디오판토스의 《산학》 가운데 Xn+Yn= Zn 이라는 식에서 n=3 이상일 때의 해를 구하라는 문제를 보게 되었다. 어둔 밤부터 새벽 새까지 생각하던 그는 결국 하나의 증명을 하게 되었다. 페르마는 한가지의 사실을 알게 되면 책의 여백에 메모를 해두는 습관이 있었는데, 그 때에도 역시 메모를 해두었다.

‘양의 정수 X, Y, Z, n에 대하여 방정식 Xn+Yn= Zn 의 이해를 가질 경우를 구하면? 디오판토스는 n=1일 때와 n=2일 때에 여러해가 있음을 증명하였다. 그렇지만 n…(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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