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이 또 수군수군`을 읽고나서 수학이 또 수군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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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등록일 : 2011-11-15

자료설명

`수학이 또 수군수군`을 읽고나서 수학이 또 수군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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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수학이 또 수군수군?”을 읽고 나서...
쓰러지면 깔려 죽을만한 무궁무진한 책들을 보며 엄청난 압박감을
느끼며 무슨 책을 볼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대충 숙제나 때울 생각으로 가장 얇고 가벼운 이 책을 찾았다.
"수학이 또 수군수군?" 책을 보며 피식 웃음이 나왔다. "제목이 뭐 이래?" 하고 말이다.
책을 다 읽고 난 소감을 묻는다면 조금은 우스운 이야기 및 조크로 엮어나가는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들고 그 속에 수학을 접합시킨 책이었다.
『연못에 난간을 만들기 위해 서는 길이가 필요하다, 타일을 깔기 위해서는 길이와 폭을
알아야 하며, 물을 갈기 위해서는 길이와 폭 그리고 높이까지 알아야 한다. 』
이 부분을 읽을 때에는 이게 뭐냐고 생각할 정도, 아주 기초적인 이야기였다.
바로 그 다음 1차원이니 3차원이니 하는 얘기는 정말 내 머리 위에 화재경보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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