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를 읽고 독후감 웃기는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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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4-12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를 읽고 독후감 웃기는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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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수학이지 뭐야!’를 읽고..

어려운 학문, 딱딱한 학문, 복잡한 학문, 머리가 선천적으로 좋아야 할 수 있는 학문, 힘든(?)학문 ... ‘수학’이라는 단어를 생각했을 때 머릿속에서 떠오른 나만의 정의들을 나열해 본 것이다. 역시, 수학에 스트레스를 받고, 수학을 은근히 두려워하기까지 하는 나는 ‘수학’이라는 단어가 그리 달갑지 만은 않다.
학교에서 나눠준 방학과제 프린트에 독후감 쓰기 지정도서로 올라온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솔직히 책의 내용이 약간은 짐작이 갔다. 재미있는 일화들로 구성된 책일 것 같다는 생각이 그냥 막연하게 들었었다. 그래서 서점에서도 스스럼없이 책을 골라 들 수 있었던 것 같다. 수업시간에 수학선생님께서 책에 있는 내용을 직접 읽어 주신 적이 있는데, ‘언젠가 한번 저런 스타일의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고..

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것은 중간중간 ‘수학이란?’ 이라는 질문에 정의를 내리는 부분이었는데, 총 18개의 정의를 내리는데 재미있는 내용을 이용해 뒤에 나올 내용을 쉽게 독자들에게 이해시키는 것 같았다.
그 중, ‘수학은 목숨을 살리는 학문이다’라는 정의로.. 한 선생님과 제자가 모두사형을 당하게 생겼는데 처형수가 마지막으로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하자, 선생님의 소원은 마지막으로 자신의 제자에게 수업을 하고 싶다는 것이었고, 제자의 소원은 선생님의 수업이 있기 전에 자신을 죽여달라는 것이라고 말해, 결국에는 둘 다 살았다는 이야기나, ‘수학은 배고픈 학문이다’라는 정의에서 공학자, 물리학자, 수학자들이 납치되어 따로따로 방에다 가둬진 후 다양한 종류의 통조림을 깡통따개는 제외 한 채 받게 되었는데, 일년 뒤 각각의 방에 가 보니 공학자는 이미 이런저런 재료들로 깡통따개를 만들어 그 음식물들로 폭탄을 만들어 탈출하였고, 물리학자는 깡통을 던졌을 때 가장 잘 열리는 속도와 각도 등을 계산하여 깡통을 따먹고 있었고, 마지막으로 수학자는 어떻게 배열하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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