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교실 밖 수학여행」을 읽고 나서, 교실 밖 수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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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첫 번째 이야기 부시맨과 염소에서는 하나?둘?셋?넷 이라는 숫자도 못하던 시절의 사람들도 있었다는 게 참으로도 웃겼다.
지금은 어린 아이들도 하나?둘?셋?넷 도 하는데 말이다.
하지만 나중에는 모든 사람들이 숫자를 알게 되어 십진법, 이진법이 만들어 졌다는게 참 신기했다. 역시 수학의 힘든 위대하였던가? 오른쪽 귀만큼 하면 숫자 9 이런 식으로, 수학을 배웠다는 점도 웃겼다. 사람들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점차 물량의 많고 적음을 구별하는데 익숙해져 갔다고 한다. 그러는 가운데 사람들은 구체적인 " 수의 개념 " 즉 단지 많고 적음의 문제에 국한된 사고력을 뛰어 넘어 동물 "몇" 마리 사람 "몇" 명 나무 "몇" 그루에 대응되는 어떤 "수" 의 존재성을 서서히 인식해져 갔다는 것, 그것도 이상했다.
"그리고 제일 큰 소수는 없었다, " 이 이야기에 특히 관심이 많이 갔다. 나는 소수라면 정말 싫었다, 평소에 소수를 배우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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