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교실 밖 수학여행」을 읽고 나서, 교실 밖 수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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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1-02

「교실 밖 수학여행」을 읽고 나서, 교실 밖 수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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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야기 부시맨과 염소에서는 하나?둘?셋?넷 이라는 숫자도 못하던 시절의 사람들도 있었다는 게 참으로도 웃겼다.
지금은 어린 아이들도 하나?둘?셋?넷 도 하는데 말이다.
하지만 나중에는 모든 사람들이 숫자를 알게 되어 십진법, 이진법이 만들어 졌다는게 참 신기했다. 역시 수학의 힘든 위대하였던가? 오른쪽 귀만큼 하면 숫자 9 이런 식으로, 수학을 배웠다는 점도 웃겼다. 사람들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점차 물량의 많고 적음을 구별하는데 익숙해져 갔다고 한다. 그러는 가운데 사람들은 구체적인 " 수의 개념 " 즉 단지 많고 적음의 문제에 국한된 사고력을 뛰어 넘어 동물 "몇" 마리 사람 "몇" 명 나무 "몇" 그루에 대응되는 어떤 "수" 의 존재성을 서서히 인식해져 갔다는 것, 그것도 이상했다.
"그리고 제일 큰 소수는 없었다, " 이 이야기에 특히 관심이 많이 갔다. 나는 소수라면 정말 싫었다, 평소에 소수를 배우면서도, 생각했었던 나의 생각
`소수는 없어도 살수 있을 텐데, 왜 힘들게 우리에게 이런걸 왜 가르칠까? ` 라는 개념을 완전히 깨버렸다,
"25만 자리의 소수도 있었다.."라는 이야기에도, 점점 관심이 생겼었다.
그 뒤편에는 "제일 큰 소수는 없다." 이 이야기 때문에 소수에 관한 이야기는 점점 알쏭달쏭 했었다. 소수는, 1과 자신이 외의 약수를 갖지 않는 수, 이게 소수인데...
"25만 자리의 소수 발견," 그럼 25만 자리의 소수가 가장 크다는 얘기인데 말이다, 다 적으려면 신문 8면 분량의, 종이가 필요하다는데, 그렇게 많은 분량의 종이가 필요 할 정도이면 굉장히 큰 수라는 건데,,, 정말 웃기고도, 아리송한 이야기이다.
그 뒤편에는, 자연수의 성질이라는 제목으로 이야기가 있었다.
자연수면 수가 끝도 없을 텐데 " 끝이 없는데도 언제까지 계산할까?"라는 궁금증이 생기기도 했다. 하루도 빠짐없이 지각한 1번이 과연 내일도 지각할까? 그건 알 수 없는 일이다. 1번부터 10번까지 기가 막히게 춤을 잘 춘다고 해서 11번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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