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과학의여왕수학을 읽고나서 과학의 여왕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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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과학의여왕수학을 읽고나서 과학의 여왕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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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여왕 수학



이 책은 처음부터 “수학은 과학의 여왕이며 정수론은 수학의 여왕이다.” 라는 말과 함께 시작한다. 나는 처음에 이 말을 이해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이 책을 점점 읽게 되면서 저 말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모든 것을 배우는 데에서는 수학이 기초로 된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사실 내가 수학을 싫어하기는 하지만 모든 데에서는 수학이 쓰인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 또 이 책에서는 수학을 너무 세련되게 다루지 말라 . 학교 교과서는 수학을 너무 지나치게 다듬어 놓았다. 살아 있는 그대로의 수학을 배워야 한다는 말이 있다. 이런 것을 보아서는 이 지은이는 다른 학자들과는 달리 순수수학을 추구했던 걸로 보이고 정말 수학을 사랑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이 지은이가 쓴 책에 대해서 줄거리를 적어볼까 한다. 처음에는 이 책을 선생님의 권유로 읽게되었지만 점차 읽으면서 과학이랑 연관이 있어서 재미도 있었다.
우선 이책은 , “과학의 여왕이며 장수론은 수학의 여왕이다"라는 가우스의 말을 인용하여 `과학의 여왕`이라는 제목을 붙인 이 책은 대수학, 기하학, 해석학에서 생긴 혁명적인 일, 그 발전들이 물리학에 미친 영향, 칸토어가 창시한 무한 집합 이론, 수학을 위기에서 구하기 위한 힐베르트와 러셀의 노력등 19세기와 20세기초의 130여 년간에 걸친 수학의 발전을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각 이론의 기본적 입장과 관점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처음 이야기로는 19세기 최고의 수학자를 꼽으라면 단연 가우스를 들 수 있다. 가우스는 `수학은 과학의 여왕이고, 산술은 수학의 여왕이다.`라는 유명한 격언을 남겨 과학에서 차지하는 수학의 중요성을 일꺠운 사람이였다. 이런 가우스가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던 열 살 때의 일이었다. 수학 시간마다 학생들에게 여러 가지 문제를 풀게 하던 수학 선생님께서 오늘은 다음과 같은 문제를 칠판에 쓰셨다.
1+2+3+4+5+6+ ................+ 99+100=?
선생님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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