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골 박사의 수학-X파일』을 읽고...
나는 방학이고 집에 있어도 마땅히 할 것도 없어서 도서관에 갔다. 나는 도서관에서 이리저리 책을 보다가 맨질맨질한 새 책을 발견할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빌렸다. 겉표지는 그렇게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내용은 머리가 아플정도로 어려웠다. 그래도 새 책이라는 믿음하나에 이책을 읽었다. 이 책을 펴자마자 갖가지 신기한 문제들이 쫘르르륵 흘러 나왔다. 나는 수학하면 칠판에 방정식, 소수, 분수, 비례식, 도형하면서 골치 아픈것만 생각이 떠오르면서 나의 머리를 찌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