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디즈니랜드에서 수학을 배우자를 읽고나서 디즈니랜드에서수학을

독후감 > 수학도서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디즈니랜드에서 수학을 배우자를 읽고나서 디즈니랜드에서수학을.hwp   [size : 26 Kbyte]
  32   3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0-08-15

디즈니랜드에서 수학을 배우자를 읽고나서 디즈니랜드에서수학을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디즈니랜드에서 수학을 배우자

현재 나는 이 때까지 초등학생 때부터 10년 동안이나 수학공부를 해왔다. 그리고 나는 수학을 좋아하는 편이다. 그러나 나는 항상 이렇게 말해왔었다. “이런걸 배워서 머하지?살아 가는 데는 사칙연산 정도만 알면 될텐데,,,,” “아무런 쓸모도 없다” 수학을 배우는 학생들은 이런 생각을 한번을 해봤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학생들의 그런 생각을 고쳐 주기 위해서 이 책을 편찬했다고 한다. 나도 책을 읽으면서 그런 쪽으로 느낀 것이 많다. 미국의 관광지와 유명한 곳을 중심으로 그 속의 수학 이야기를 읽으면서 놀라기도 하고 많은 것을 느꼈다.
먼저, 나는 여러 번 얘기되었던 미국의 기호화되어있는 표지판에 대해서 신기했다. 관광객과 문맹들이 많은 미국에는 영어로 표현하기보다는 기호로 많은 것을 표현했다.
알아 볼 수 있는 것도 있었고, 알아보지 못한 것도 많았다. 그러나, 뜻을 알고 보면 정말 쉽기도 하고 창의적이기도 했다.
그리고 확률 부분 역시 재밌었다. 확률은 정말 재밌었다. 확률은 카지노 게임과 항공기시대의 사고에 대해서 나왔는데, 도박에 당첨될 확률과 항공기 사고로 죽을 확률은 비슷하다고 한다. 즉, 항공기 사고로 죽기 싫어하면서 도박에 당첨되고 싶어한다는 것은 모순이라는 것이다. 그 말이 정말 재밌었다.
나는 수학 분야 중에서 도형을 싫어하는데 여기서도 역시 그랬다.
생활 속에서 보는 많은 도형에도 수학적 요소가 관련되어있다. 평소에는 잘 다루지는 않는 정 십칠각형 까지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미국의 중학교 얘기도 흥미로웠다. 수학 수업 방식이 우리와는 다르다. 우리는 교과서에 정해진 진도에 맞혀 해나가지만 미국에서는 만약 한 분야에 관련된 수학적 지식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수학에 관심이 더 가게되고 우리나라에서 문제가 되고있는 이공계 기피현상을 조금이나마 해결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또, 이 책에서는 과거의 수학자들의 관련된 설명도 조금씩 나오는데, 아직 …(생략)




수학도서디즈니랜드에서수학을배우자를읽고나서디즈니랜드에서수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