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또웃기는수학이지뭐야 또웃기는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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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15

또웃기는수학이지뭐야 또웃기는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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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

수행평가철이 되어서 숙제를 하기 시작했다. 수학숙제는 책을읽고 독후감을 써야되기때문에, 책을 구입해서 읽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또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는 표지도 예쁘고 여러만화가 표지에 있어서 더 재미있게 느껴져서 읽을때 흥미를 더해주었다.
이 책은 `수학이란?` 이란 것이 분리되어있는 차례에 하나씩 제일 처음에 들어있는 내용인데,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교훈을 하나씩 주어서 좋은 것 같다.
교훈에는, 끊임없이 전진한다,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가끔은 모두를 바보로 만든다, 비록 하나라도 버리지 않는다, 훌륭한 수학은 영원하다, 언제나 승리한다, 연역과 귀납으로 완성한다, 누구나 알고 있어야 하는 보편 상식이다, 경험으로 얻은 지식을 확실하게 해준다, 비약이란 없다, 쉽지만 까다롭다, 대칭적이다, 풀이가 꼭 한가지만 있는 것은 아니다, 수학은 가장 이상적인 답이다, 수학의 생명은 추상화 이다.
책의 단원이 1부터 15까지있는데 `수학이란?`을 제외하고는 이야기가 30편이나 된다.
그래서 내가 읽은내용중에서 가장 인상깊고 재미있었던 이야기를 몇 가지에는,
이러한 이야기들이 있다.
1.[수학을 잘하는 여자는 마녀다]
제목부터 흥미를 돋구어 주는데, 수학을 잘하는 여자는 왜 마녀일까? 그 이유는,
여성이 남성보다 수학을 못하고 싫어한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어서 였다.
그렇지만 사실 그런것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길들여 놓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날 까지 `가장 아름답고, 가장 순결하고, 가장 교양 높은 여성`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인물은 바로 이 `히파티아`이다. 히파티아는 자신의 아버지인 테온을 최상의 스승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그녀의 생에 말에는 왕족이나 학자들이 청혼을 했지만
그녀는 이러한 청혼에 대하여. "나는 이미 진리와 결혼을 하였습니다." 라고 말하며
거절하였다고 한다. 그녀는 20대에 아테네로 유학을 갔고, 30대에 고향으로 돌아와
`무제이온`의 교수로 초빙되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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