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마술 같은 수학을 읽고나서 마술 같은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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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4-12

마술 같은 수학을 읽고나서 마술 같은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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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 같은 수학 브라이언 볼트 / 경문사

이 책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3가지 문제가 있다. 첫번째는 ‘뫼비우스의 띠‘라는 문제가 있다. 긴 종이를 한번 뒤틀어 만든 면이 하나인 뫼비우스의 띠는 예전부터 알고 있던 것이었다. 그런데 새삼스럽게 기억에 남는 이유는 뫼비우스의 띠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데 있다. 예전에는 뫼비우스의 띠를 만들어 보고 연필로 면을 따라 선을 그으며 아, 면이 한 개밖에 없구나. 하고 말았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뫼비우스의 띠를 잘라보았다. 2등분을 하니 하나의 고리가 되었고, 폭의 1/3지점부터 띠를 따라 자르니 긴고리 하나와 작은 고리 하나가 서로 연결된 모양이고 띠하나를 3등분하고, 그중 하나를 3등분하고 3등분 하고, 계속 하니 모든 고리들이 서로서로 연결 된 모양이 되었다. 뫼비우스의 띠는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 같다. 두 번째는 마방진이다. 일정한 위치의 숫자들의 합이 같은 마방진은 다른 퍼즐 관련 책에서 많이 풀어 왔었다. 하지만 정작 내가 만들어 보지는 못했었다. 이 책에서는 마방진을 만드는 법을 알려 주었고 의외로 간단했다. 그리고 소수로만 이루어진 마방진, 대칭되는 마방진, 별 모양의 마법진 등 다른 재미있는 마방진을 알게 되었다. 마방진은 깔끔하고 멋있고 훌륭하다. 마방진을 만든 수학자들은 대단한 것 같다. 마지막으로 타원 만들기이다. 원을 그리려면 컴퍼스를 이용하면 그릴 수 있다. 하지만 타원은 어떻게 그리지? 타원을 그릴 필요가 있었던 때도 그리려고 애쓰기 보다는 대충 둥그렇게 그리기만 했었지만, ’타원 만들기‘라는 제목을 봤을 때 이런 물음이 들었다. 종이를 접어 타원을 만드는 방법이 있었다. 원 모양의 종이에 중점을 표시하고 적당한 점 하나를 잡는다. 원을 접는데 원의 가장자리가 그 점에 오도록 접는다. 그렇게 많이 접으면 그 선들이 타원의 포락선을 형성하고 타원형이 만들어진다. 이때 중점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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