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머리가좋아지는수학퍼즐을 읽고나서 머리가좋아지는수학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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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8-09

머리가좋아지는수학퍼즐을 읽고나서 머리가좋아지는수학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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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수학퍼즐

평행사변형, 직사각형, 정사각형, 마름모 모양의 종이가 모두 100장있다.
두개의 대각선이 수직으로 만나는 종이가 50장, 두 개의 대각선의 길이가 같은 종이가 44장, 두 가지의 경우에 속하지 않는 종이가 26장이다.
정사각형 종이는 몇장인가?
이 문제를 풀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꽤 간단해서 풀릴듯하며 풀리지 않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답은 20장이다.
이 문제를 풀기위해서는 각 사각형들의 기본 성질을 살펴 보아야 한다. 그런 후 정사각형의 수는 집합A `두 개의 대각선이 수직으로 만난다??와 집합 B??두개의 대각선의 길이가 같다??의 공통부분, 즉 (A그리고B)인 요소의 수이다.
따라서, (A의 요소)+(B의 요소)-(A또는 B인 요소의 수)로 풀 수 있다.
= 50+44-(100-26)
= 94-74
= 20
그러므로 정사각형 종이의 수는 20장이다.
책의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머리가 좋아지는 수학 퍼즐?? 대체 어떤 내용 이길래 책 제목으로 삼을 정도인가? 그렇게 대단한 책인가? 이런저런 생각으로 어떤 책일까? 고민하던 내가 이 책을 집으면서 이 책과 나의 만남은 시작되었다.
중학교 때 배운 경우의 수를 구하는 문제 공식만을 줄줄 외워서는 풀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공식만을 알고 있다고 해서 모든 수학문제를 다 풀어낼 수는 없다. 공식을 알고 있어서 정작 그 공식을 이용하는 문제가 조금만 다르게 나와도 풀 수 없었다. 이것은 내가 얼마나 수학문제를 풀지 않았는지 말해주는 것이 아닐까?
이 책에서는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공식을 이용한 문제가 많았기 때문에 더욱더 문제 풀기가 수월하고 또 더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 뿐 아니라 공식을 이용한 기상천외한 이야기들을 덧붙여 문제 풀기의 무료함을 달래주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우주여행을 떠나기 위해서 필요한 로켓의 속력이라든지 우리가 복권에 당첨될 확률 등 우리 실생활에서 필요한 지혜나 실용적인 이야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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