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몸에 이로운 비타민의세계를 읽고 몸에이로운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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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10-26

몸에 이로운 비타민의세계를 읽고 몸에이로운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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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이로운 비타민의세계

`보고싶다~보고싶다~이런 내가 미워질 만큼~`.
천국의 계단ost 중 하나인 김범수의 감미로운 노래 `보고싶다`를 들으며 오늘은 `수학 비타민`을 읽고 난 후의 느낌을 써보려 한다.

나는 처음에 수학 비타민이 예전 부산독서경시대회로 인해 읽었던 과학의 즐거움과 비슷한류의 따분하고 어려운 책인 줄 알았다.
매우 지루하며 아무리 오랜시간 읽었어도 몇장 안읽어지는 그런류의 책인 줄...
(그런류의 책을 오히려 재미있어하고 즐겁게 읽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게는 둘도없는 짜증남과 지루함을 선사했던 책이었지...)
나름대로 쉽게 지식전달을 하기위해 신경도 많이 쓰고 그림도 재미있게 디자인해서 잠시 스트레스 해소의 시간을 가져다 주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 그책을 바라볼 때 나에게 있어 무지 재미없었다는 것은 사실이었다.
그 책에 대해서는 무한한 불만과 불평을 소유(?)하고 있는 나지만 이번에 읽게된 `수학비타민`이라는 책은 그만큼, 그정도로 나를 힘들게 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재미와 감동, 그리고 여러 가지 수학과 관련된 지식으로 인해 머리가 무거워 지도록 만들어 주었으며 예전보다 훨 유식해진 것 같은 느낌을 가지게 만들었다.
유식해졌단 말. 다른 지식인들에게는 너무도 소박한 말이겠지만, 적어도 나는 그렇게 표현하고 싶다.

`재미가 솔솔, 지식이 쑥쑥!! 수학비타민`
정말이지 재미가 솔솔 풍기며 지식을 쑥쑥 자라게 만들어 주었다.
방금 전에도 말했다시피.
소설아닌 다른 책들을 마주할때면 나는 으레 긴장을 하곤했다.
`과학의 즐거움`과 마주앉았을때 처럼...
처음엔 이 비타민이란 책과 둘이 같이 있었던 시간에 매우 긴장했었다. 어려운 말이 나오는건 아닌지, 이해못하는 내용이 있는건 아닌지... 괜히 쓸데 없는 걱정을 하며 부담스러운 독서를 행했던 것이다.
하지만 의외의 재미나는 내용의 등장으로 안심했고 또 긴장속에서 독서하는것이 속독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란것도 배울 수 있었다.

솔직히 수학에 관한, 어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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