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배종수의 수학을 읽고 배종수의 수학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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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8-12

배종수의 수학을 읽고 배종수의 수학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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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로 교수 배종수의 생명을 살리는 수학’을 읽고....
이 책을 사들고 집에 왔을 때 생명을 살리는 수학이라.. 하는 느낌이 들었다.
무슨 이야기가 있길래 생명을 살린다고 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정말로 수학에 대한 중요한 정보가 있었다.
우리나라 수학은 여기에 써있는 대로 정말 답만 알면 되고 문제만 많이 풀면 된다는 형식이다. 나도 이것이 불만 이였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이라서 어쩔 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 책에선 생각하는 수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우리나라에선 놀라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 학생 90% 가 수학을 포기한단 것 이였다. ‘초4, 중2, 고1, 고2’ 법칙이라 해서 말 그대로 이시기에 많은 학생들이 수학을 포기하고 결국 포기하지 않고 남는 학생은 10%에 불과하단 것이다.
나는 무척 놀랐고 상황이 심각하단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여기에서 지적하는 것은 수학을 왜 배우는지 이것의 답이 왜 이것인지 수학이 도데체 어디에 쓰이는지 모르는 사람이 허다하단 것이다. 예를 들어 3÷½ 이 왜 6이 되나 라는 문제를 왜 6이 되는지 설명하는 사람은 거의 없단 것이다. 사과 3개를 두 조각씩 나누면 6조각이 되잖아요. 라는 것처럼 논리 있게 설명할 수 없단 것이다.
난 이 책을 읽기 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도데체 수학을 왜 배워야 하며 수학이 어디에 쓰이는지 전혀 모르겠다. 하지만 이 책에선 수학이 안 쓰이는 곳이 어디인가를 찾아보라고 할 정도로 수학의 쓰임새가 높다고 한다. 나도 공감이 가긴 했다. 이 책이 내 사고방식을 약간 바꾸어 놓은 것이다. 나는 수학의 쓰임새 같은 것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선 수학은 열매가 되어서 공부하지 말고 씨가 되어서 하라는 것이다. 이게 무슨 말일까? 바로 열매는 바로 먹을 수 있고 한번 먹으면 끝이지만 씨는 당장 못 먹어도 기다려서 여물면 몇 백, 몇 천 배로 열매가 되어 나오기 때문이다. 정말 논리적이고 딱 떨어지는 말이다.
이 책을 읽을 때 설명이 길어서 약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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