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생 50인과 동경대생 50인의 수학공부법
공부를 잘했으면 하는 바람은 학생 누구에게나 아주 절실하다. 공부를 잘한다는 것은 배움의 과정 중에 있는 학생들에게는 최대의 매력이다. 그래서 학생이라면 누구건 간에 공부를 잘해 보려는 노력을 나름대로 열심히 하게 된다.
그런데 초등학교를 지나서 중학교 3학년 때쯤 되면 공부 잘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구분이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한다. 어떤 사람이 공부를 잘하고 어떤 사람이 공부를 못하게 되는 것일까? 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은 희망을 가지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