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세상밖으로날아간수학 “세상 밖으로 날아간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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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3-05

세상밖으로날아간수학 “세상 밖으로 날아간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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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밖으로 날아간 수학”을 읽고…

현재 우리들이 사용하는 숫자는 아주 오랜 옛날에 인도에서 발명된 숫자로
‘인도아라비아숫자’라고 한다.
이 숫자의 특징은 숫자가 쓰여지는 위치에 따라서 자릿수가 정해지는 십진법 이라는 데
있다. “0”을 가진 완전한 십진법이 인도에서 완성된 것은 7.8세기무렵으로 그렇게 오래된 것은 아니라고 한다.
또,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벽돌 과 면적’이라는 이야기 인데
한 벽돌공이 우연히 곱셈을 발견하고 또 곱셈을 사용해서 토지의 넓이를 계산하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는 수학은 곱셈이라고 생각되어 그런지
더욱더 이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생활하면서 물건을 살 때 또는 돈 계산,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문제의 풀이도
곱셈과 관련되어 있다,
그만큼 곱셈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정말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원둘레와 원의 면적을 잰 건축공이야기와 내가 수학시간에 배운 확률과 같은
수사위꾼 이야기 활률은 단순한 내기에서부터 비롯되지 안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기억 남는 이야기비례에 관한 내용이다.
비례는 어렸을 때 부터 시소에 빗대어 많이 들은 이야기중에 하나인데 그렇게 이야기로 읽으니까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비례가 정의 되어진 것은 그리스시대의 유클리드라는 사람에 의해서 다.
우리는 일상 생활속에서 많은 비례 감각을 가지고있다.
예를 들면, ”날마다 커진다.” “매일매일성장한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는 것들이 바로
비례감각에 해당한다.
비례와 함수는 어렵고 귀찮은 수학으로 여겨지지만, 원래는 우리들의 가지고있는
비례감각이 단지 수학이라는 형태로 나타난 이유만으로 이렇게 여겨지지 않을까 쉽다.
이 책은 “수학을 좋아하게 만드는 책”이라고 겉 표지에 쓰여있다.
처음에 이 말이 끌려서 읽게 되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었다.
수학은 인류의 발생이후로 끊임없이 발전해 왔으며
그런 수학의 역사는 만류사고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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