셈도사 베레미즈의 모험
내가 `셈도사 베레미즈의 모험` 이란 책을 읽게된 동기는 바로 저자인 말바 타한 (Malba Tahan) 본명은 `훌리오 세사르 데 멜로에 소사` 때문이다.
이 책을 만든사람은 이론적이고 틀에 박힌 교수법을 뛰어넘어 수학 시간에 놀이를 도입할 것은 주장한 창의적인 교사였다. 수학에 창의력과 동기를 부여하고, 주위 사물을 활용하여 수업을 진행했다. 말바 타한이라는 필명으로 69권의 소설과 51권의 수학책을 쓰신분이다.
내가 이분을 존경하게된건 예전에 이분이 쓰신 다른책을 읽고나서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