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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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21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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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 이야기??를 읽고



이 책은 지은이가 초등학교 수학 시간 때 시간의 60진법을 어려워 해 선생님께 뺨을 맞고 수학에 겁을 먹다가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을 쓴 글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중간 중간에 교과서에 나왔던 증명이 나오기도 하고 아직 배우지 않은 미적분 학의 기초까지 나와있고 문제가 나와있기도 하다.
지은이는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이상한 취미인 수학문제 풀기를 다른 취미들인 것과 다르지 않게 했다고 한다. 머리가 복잡해지거나 그럴 때 수학 문제를 풀었다고 한다.
제 2장으로 넘어가면 수학자들 소개가 나오기 전에 우리 일상에 수학이 정말로 필요 없을까 에 다한 답이 나와있다. 함수도 우리 주변서 보면 접시 모양으로 생긴 파라볼라 안테나에서 찾아 볼 수가 있다. 그전엔 안테나가 그냥 그려러니 하고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이차함수의 기본식인 y=ax2 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전파들을 하나의 초점으로 모을 수 있다고 한다. 이와는 반대로 손전등은 불빛을 분산시킨다고 한다. 또 요즘 약간 줄었지만 로또 복권도 수학적으로 경우의 수를 따지면

49×48×47×46×45×44=10,068,347,520

이라는 엄청난 숫자가 나온다. 여기에 순서까지 따져보면 고등학교 2학년 수1 과정에 있는 팩토리얼(!)을 쓰면

6!=5×4×3×2×1

이런 지나가다 날벼락 맞을 확률보다 적어도 6자리를 모두 맞춰서 어마어마한 돈을 가져가는 사람들은 참 신기하다. 번호를 쓸 때 손에 신(神)기가 들어간 게 아닐까 하고 생각도 해 본다.
책을 읽다보면 수학자들의 일생이 나온다. 수학자들을 쭉 거슬러 올라가 보면 탈레스가 그 시작이라고 한다.
탈레스는 그 당시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던 해가 없어지는 현상인 일식을 예언하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소금 실은 당나귀 이야기??가 탈레스가 상인으로 일할 때 일화중 하나라고 한다. 탈레스는 이집트에 세워진 피라미드의 높이를 비례식으로 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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