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 비타민을 읽고나서 수학독후감 수학비타민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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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0-27

수학 비타민을 읽고나서 수학독후감 수학비타민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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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수학시간에만 수학을 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이미 생활 속에서도 수학은 사용되고 있다. 복잡한 수식과 기호로 이루어진 난해한 수학만 배우지 말고 가장 설득력 있고 효과적인 방법인 수학이 얼마큼 쓸모 있는 학문인지, 또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분야에서 얼마나 유용하게 활용되는지 예를 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생활 속의 수’, ‘자연 속의 수학’, ‘역사 속의 수학’, ‘예술 속의 수학’, ‘생활 속의 수학’, ‘생활 속의 통계와 확률’로 6개의 단락이 나누어져 있다.
`Octopus`(문어)에서 `oct` 는 8을 의미한다고 한다. 10월인 October은 10을 나타내지 않는가 생각할 수 있겠지만, 로마 구력에서는 3월을 1년의 첫 달로 간주했기 때문에 10월은 3월을 기준으로 하여 8번째 달이 된다. 그리고 문어의 발도 또한 8개이다.
현재의 아라비아 숫자는 워낙 보편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당연시하기 쉽지만 현재와 같은 간편함을 누리기까지는 꽤 오랜 세월이 걸렸다. 이집트 숫자의 표기 방식으로 456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100을 4번 적고 10을 5번 적고 1을 6번 적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한다. 이집트 보다 조금 더 발전한 로마 숫자, 중국 숫자이고 그 다음이 인도-아라비아 숫자이다. 지금의 숫자처럼 이러한 표기법을 생각해낸 인도 사람들에 의해 아라비아로 전파하였기 때문에 엄밀하게 말하면 ‘인도-아라비아 숫자’ 라고 해야 한다. 하지만 앞은 생략한 채 아라비아 숫자라고 명명한다. 숫자의 표기 방법이 진화해 온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수학은 박제화된 지식으로 이루어진 ‘화석화된 학문’ 이 아니라 끊임없이 발전해 가는 ‘살아있는 학문’ 이라고 할 수 있다.
건물 로비가 있는 층이 우리나라는 1층인데, 유럽은 0층이라고 한다. 수학적으로는 유럽이 더 합리적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하 3층에서 네 층을 올라가면 지상 2층이 되지만, 유럽에서는 지상 1층이 된다. 또한 테니스에서 0점은 ‘러브’ 라고 한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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