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 속에 감춰진 과학 찾기를 읽고 일반독후감 수학 속에 감춰진 과학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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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5-25

수학 속에 감춰진 과학 찾기를 읽고 일반독후감 수학 속에 감춰진 과학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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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속에 감춰진 과학 찾기를 읽고

저는 평소 국어 공부를 잘 하는 편입니다. 국어 시간에 교과서에 나오는 지문도 재미있고 글을 쓰는 것도 참 좋아 합니다. 그러나 수학은 그다지 잘 하지 못 하는 편입니다.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을 모두 배웠는데 이상하게 시험만 치르면 꼭 한 두 개씩 실수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수학을 자꾸 멀리 하게 되고 수학 시간이 되면 긴장을 하게 됩니다.
제 주변의 친구 중에는 수학을 무척 잘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복잡한 계산도 머릿속으로 척척 해내고 수학 시험은 무조건 백 점입니다. 수학이 참 재미있다고 말하는 그 친구를 보면 마음속으로 항상 부러움을 느낍니다.
그래서 오늘은 큰마음을 먹고 수학에 관련된 책을 읽어 보기로 결심 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수학에 흥미가 생겨 있기를 바라면서 책장을 펼쳤습니다.
책에는 수학과 과학에 관해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있었습니다. 아주 오래 전에는 수학과 과학이 따로 구분이 되어 있질 않았던 모양입니다. 수학자가 과학자이고 과학자가 수학자라 수학과 과학은 함께 연구되어 왔습니다. 망원경을 발견한 갈릴레이 역시 과학자이자 수학자였으며 컴퓨터의 선구자인 찰스 배비지, 방정식에 탁월했던 폰 노이만 등 역시 수학자이자 과학자였습니다. 새삼 이 분들이 참 훌륭하고 똑똑한 천재들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학만 해도 머리가 지끈지끈 거리는데 과학까지 함께 연구를 했다니 말입니다.
또,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은 우리나라 조상들도 수학을 공부했다는 것입니다. 고려시대에는 수학 전문가를 따로 뽑기도 하였고 신라시대에는 이미 원주율의 값이 3.14였다는 것을 알 정도였다고 합니다. 도대체 옛날 사람들은 이런 것을 어떻게 알아냈을까? 생각할수록 그 의문이 풀리지 않고 더욱 더 생기는 것만 같았습니다. 만약 내가 그 옛날 수학을 배웠다면 그런 공식을 찾아낼 수 있었을까? 여러 가지 법칙이 모두 밝혀져 그 원리만을 배우는 지금도 수학이 어렵다고 투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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