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미쳤다고 말한 외로운 수학 천재 이야기
아포스톨로스 / 독시아디스
주인공은 ‘나’와 수학자였던 ‘페트로스 삼촌’이다. ‘나’는 우연히 페트로스 삼촌이 수학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수학학회에 가게 된 ‘나’는 수학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페트로스 삼촌에게 자신의 결심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페트로스 삼촌은 조카를 말리고 싶어서 자신이 평생을 바쳐도 증명하지 못했던 문제를 ‘나’에게 수학적 재능이 있는지 알아본다며 풀어오라고 했다.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