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과음악을 읽고나서 수학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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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1-02

수학과음악을 읽고나서 수학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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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음악
에드워드로스스타인/경문사

수학과 음악이라는 책에서는 수학과 음악 두 예술의 대상에 대한 명확성, 수학과 음악의 아름다움, 신비로움이 일반적인 학문으로서가 아닌, 예술적으로 묘사하며 수학과 음악을 비교하면서 제시되는 가설이 매우 흥미로웠다. 먼저 나는 3장에 있는 소나타: 음악의 내적 생명력이라는 소제목 속의 내용들이 흥미로웠다. 이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수학과 음악과의 관련성과 차이점을 보여 주고 있다. ‘조각가, 화가, 그리고 작곡가가 느끼는 형태는 본질적으로 수학의 요소를 지닌다 ― 슈펭글러’의 말이 담겨져 있어 예술성과 수학과의 관련성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했다. 먼저, 수학과 음악의 차이점에는 현재는 전 세계의 음악 문화에서 가장 독특한 시기이다. 많은 전통이, 현대성 대중문화, 그리고 오락 산업에서 밀려나고 사라지고 있다. 그렇게 오랜 전통성이 있는 것을 밀어낸 현재 우리의 음악의 의미를 깊이 고민하기에는 곤란한 시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수학에서는 무엇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알 수 있다. 수학이 왜 만들어 졌고, 그 전의 것은 무엇이었는지, 또 어떻게 이끌어 가는지를 명확하게 제시해 준다, 또한, 수학에서는 모델을 찾는 과정, 그에 따른 원칙을 명확히 내세워서 결론을 이끌어 내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그러나 음악에서는 모델, 대상, 함수 중 어느 것도 분명하지 않다. ‘어떻게 개념이나, 경험을 이해함으로서 어떻게 음악이 진행될 수 있는 것일까?’라는 의문도 생기게 된다. 또한, 음악은 수학 같은 추론을 거치는 것 같지도 않다. 음악에서 어떠한 형태가 만들어지는 모습도 볼 수가 없다. 그리고 노래 전제나 조건이 형성되는 과정을 알아보기도 힘들고, 우리 앞에 형성되는 각각의 단계가 정확히 나열되지도 않는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이 일정의 수학 부분과 산물을 혼동할 수도 있다. 우리는 수학적 결론, 명제만을 살펴보듯이 완전한 정보를 보지는 않고 자연스럽게 분명하고, 깔끔하게 다음 과정으로 넘어갈 것이다. 그러므로 음악은 산물이 진행되는 과정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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