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귀신 독후감 수학귀신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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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2-07

수학귀신 독후감 수학귀신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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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귀신“을 읽고..
“테레지아에게”로 시작되는 첫장, 이책은 보통 책의 두배정도 되는 분량으로 듣기만 해도 지겨울 것 샅은 수학에 관한 책이었다. 그러나 실제로 읽어보면 오히려 수학에 관해 호기심을 갖게 되고 수학의 신비로움 마저 느끼게 되는 책이었다. 이 책의 구성은 <첫번째 밤>부터 시작해서 <열두번째밤>까지 12개의 덩어리로 이책의 주인공인 로베르트가 자신의 꿈에서 수학귀신을 만나면서 수학의 원리를 깨우치는 내용이다. 독일의 작가가 썼다는 이 책에서 “테레지아”는 이 책을 쓴 사람의 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쨌든 처음부터 흥미롭게 시작되었기 떄문인지 책을 빨리 읽게 되었다.

여기서는 정말로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이 나를 놀라게 해싿.
어떻게 이렇게까지 딱딱 들어맞을수 있을까? 하는 새악ㄱ이 들 정도로 우연치 않은 것들이 많았고 수학자들을 한층 더 존경하게 되었다.
<첫번째밤>에서는 1에 대한 설명이었다. 1로서 모든 수를 만들어내었다. 처음에는 어떻게 그럴수 있을지 믿기지 않았지만, 실제로 1이라는 숫자 하나로 그 많은 수를 표현해 내었다. 마지막 <열두번째>밤에서도 1을 만들어낸 사람이 가장 높은 위치에 있었고, 그의 얼굴을 본 사람은 얼마 없는데도 존경받을정도로 대단한 사람으로 나왔다. 그리고 또 신기했던건 연속되는 1을 서로 곱한 것이다. 예를 들면,
1×1=1
11×11=121
111×111=1234
1111×1111=1234321
11111×11111=123454321
이런것들이다. 누구라도 계산기를 두드리지 않고 암산으로 나올수 있는 규칙성을 갖고 있었다.
<두번째 밤>에서는 0과 ‘깡충뒤기’에 대한 설명이었다. 이부분에서는 0이 없었을때의 로마 사람들의 불편함과 동시에 0의 역할, 우리가 이미 배운 ‘깡충뛰기’를 쉽게 나타내는 법을 설명하고 있었다. 여기서의 ‘깡충뛰기’는 실제로는 ‘거듭제곱’ 으로. 독자가 쉽게 책을 읽을수 있도록 대부분의 어려운 용어는 이렇게 재미있게 바꾸어 놓았다.
<세번째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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