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수학귀신을 읽고 나서 수학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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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2-29

수학귀신을 읽고 나서 수학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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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독후감>
수학을 쉽게 배우는 방법



나는 정말로 수학을 싫어한다. 수학만 공부하려고 하면 편두통이 발생할 정도로 싫어한다. 그래서 그런지 수학 성적이 그렇게 좋게 나와 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이 「수학 귀신」이라면 이제는 수학 성적도 잘 나올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수학 귀신」이라는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단순히 방학 과제를 하기 위한 목적으로 읽었지만, 읽는 순간과 동시에 수학에 관한 따분함보다는 한 편의 약간 두꺼운 동화책을 읽는 느낌이였다.
이 책은 한스 마그누스 엔첸스베르거라는 독일인이 그의 테레지아라는 10 살배기 딸을 위해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인터넷에 나와 있는 책 소개란에는 초등학교 3학년 이상부터 읽으면 된다고 했는데, 내 생각에는 적어도 중1~중3 정도의 학생들이 읽으면 알맞을 것 같다. 처음에는 분수(껌 나누기)부터 시작해서 점점 거듭제곱(깡충 뛰기), 무리수(이치에 어긋나는 수), 제곱근 등의 수학의 원리를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수학 귀신이 로베르트라는 소년의 꿈에 열두 밤 동안 나타나면서 그들의 대화로서 풀어 나간다.
솔직히 말해서 아직은 나도 이해가 잘 가지 않는 부분도 있다. 그렇지만 이 책을 한번 볼 수 있을 정도의 가치는 있다고 생각한다. 수학을 못하는 사람이든, 수학을 못해서 수학이 싫은 사람이든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 할 수 있고, 수학에 한번쯤 “정말로 이렇게 될까?” 하며, 호기심을 가져 볼 수도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충격적이였던 건, 수학자들이라고 해서 꼭 계산을 잘하라는 법은 없다고 한다는 것이다. 수학자들은 “수학”을 하는 것이지, “산수”를 하는 게 아니기 때문이라나.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내가 그렇게도 이해를 하지 못했던 피보나치 수열을 “피보나치 숫자” 라고 칭하며 쉽게 설명해서 “아! 그게 그 소리였구나!” 하는 탄성을 내뱉게 해 준 것, 내가 끙끙거리며 머리를 쥐어 짜내며 기억해내야 했던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간단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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